<차이나당 / 낙성대>-밤늦게 중식에 술 한 잔 땡길 때!!! ㄴ서울

다음날이 휴일이다.

밤 11시에 일이 끝났는데 불금을 이대로 보내긴 무척이나 싫다.









낙성대에 사는 페리를 소환한다.

차이나당은 이 근처에서 꽤나 화자되고 있는 집으로, 

대기시간당 디스카운트, 저렴한 요리가격, 그리고 늦은 시간대까지 영업(원래는 5시인데 이날은 4시까지 한다는 듯)으로 인기몰이하고 있다.









1시쯤에 입성!









일주일의 노독을 생맥주로 씻어낸다.








요리가격 참 착하다.

늦은시간인지라 본격적인 서비스는 기대하면 안 되고 ㅋㅋ

페리가 오기 전에 미리 몇 개 시켜본다.










짭짤한 게 술과 같이 먹었던 잡채.

이때만 해도 내가 매일 잡채를 먹게될 줄은 몰랐지...ㅋㅋㅋ









단짠조합으로 먹기 좋았던 토마토지단볶음.








그리고 오늘의 원탑!

양고기쯔란볶음!!!

터프한 양고기와 쯔란이 만나 아주 취향저격이었던...









나중에 애들 와서 한 접시 더 시켜먹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쿵파오치킨으로 알려진 궁보계정까지!!!

야무지게 쏘맥을 털어넣었다는...

늦은시간까지 해서 좋은 차이나당,

나중에 심야에 또 중식에 술 땡길때 찾게될 것 같다.

그렇게 낙성대의 술 취한 밤이 깊어가고 있었다...












덧글

  • 2019/11/06 21: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11/06 21: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osoLee 2019/11/07 08:50 #

    가격 실화...? ㄷㄷ
  • 올시즌 2019/11/07 08:56 #

    실화...
  • 이글루스 알리미 2019/11/11 08:17 #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11월 11일 줌(http://zum.com) 메인의 [푸드]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zum 메인 페이지 > 뉴스 하단의 푸드탭에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알렉세이 2019/11/12 21:32 #

    우리동네에도 있으면 참 좋을텐데 머나먼 식당이에요.ㅎㅎ
  • 올시즌 2019/11/12 21:34 #

    좀 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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