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직딩의 때려넣어 부대찌개 만들어먹기 본격 외로운 ☆☆☆

외롭고 춥고 배고프다.

유튭을 보다가 부대찌개 먹방이 넘 맛나보여서 부대찌개를 끓여보기로 한다.

"때려넣어 부대찌개"는 뭐 대충 냉장고에 있는 거 때려넣고 만들면 된다.







신김치 넉넉히 잘라주고 소세지도 잘라준다.

김치국물 좀 넣어주는 게 뽀인트.










베이컨도 있네?

잘라서 넣어주고...스팸이 없었음 쓰뱀...










컬리에서 산 동결건조 다진마늘인데 이거 진짜 편함.

한 알씩 있고, 물만 부으면 다진마늘로 탄생한다.








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설탕 조금, 고춧가루 등을 넣어주고














물 넣고 한 소끔 끓이면 끗!

이 아니라....라면 넣어서 끓여주면 끝이다.







데운 햇반까지 밥그릇에 옮기고 김 하나 까면 부대찌개 정식 완성이다.












어우....셀프 위꼴테러네...

두 끼 정도 잘 먹었다~~

그렇게 본격 외로운 직딩의 때려넣어 부대찌개 만들기는 성공적이다.














덧글

  • 알렉세이 2019/12/09 00:22 #

    역시 부대찌개의 완성은 라면사리..퍄퍄
  • 올시즌 2019/12/09 00:49 #

    라면사리 없음 안 되져!!!
  • yudear 2019/12/09 18:59 #

    계란 후라이나 수란 있었으면 더 좋았을꺼 같아요..!
  • 올시즌 2019/12/09 23:24 #

    후라이! 역시 뭘 좀 아시네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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