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동아리 OB형님들 보필하러 갔었던 신사동 송쉐프.
근데 내부가 많이 협소해서 ㅠ_ㅠ
남자 8이서 홀 테이블에서 낑겨 먹었다는 스토리.

게살삼슬인데 괜찮았음.
사진엔 없는 마파두부밥이랑 기스면은 그렇게 인상적이진 않았음.

어향동고
요고 술 쫙쫙 들어갔고...

표고 사이에 다신 새우살을 꽉 채워넣었다.

중식당에 왔음 안시켜볼 수 없는 탕수육.

튀김 상태 좋고 고기 촉촉하고 소스 괜찮았던 탕수육
근데 넘 정신없게 먹어서 -_-;;;ㅋㅋㅋㅋ 이정도면 극상의 퀄리티는 아니라 집 근처 강남 가던지 아님 플로리다반점 갈 듯?
한 번 가본 걸로 만족한다....
그렇게 고량주향 풍기는 송년회 저녁이 깊어가고 있었다.




덧글
알렉세이 2019/12/25 23:29 #
올시즌 2019/12/26 0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