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의 2019년 결산 <올해의 와인> 꿀꺽꿀꺽

올해는 와인보단 위스키랑 꼬냑에 꽂혀가지고 와인을 작년에 비하면 1/10도 안 마신 거 같은데...

그래도 정리해보는데 의의를! 2019년 올해의 와인 시작!








<올해의 샴페인>

KRUG Grande Cuvee 166eme Edition

또다른 차원의 샴페인! 크룩 먹고싶다...









<올해의 스파클링>

Milan Nestarec Danger 380 Volts NV

라벨만큼이나 짜릿한 스파클링!!








<올해의 내츄럴 화이트>

Meinklang Weiber Mulastchak

피노그리와 게부르츠트라미너 블렌드의 오렌지와인이 선사하는 펑키한 갬성!









<올해의 화이트>

Jean-Louis Chavy Puligny-Montrachet 1er Cru Les Folatieres

깨 볶는 향, 질감, 복합미까지 좋았던 그뤠잇 화이트!














<올해의 피노누아>

Philippe Charlopin Pernand Vergelesses 2012

신선한 피노누아의 매력!!








<올해의 보르도>

Chateau Dauzac 2011

마고 지역의 적당히 익은 레드의 매력이란!








<올해의 쉬라즈>

Torbreck Run Rig 2006

비싼 가격만큼의 맛을 하는..









<올해의 까쇼>

Helios Cabernet Sauvignon 2015

바닐라향 작렬!!!!









<올해의 내츄럴 레드>

Le Coste Rosso di Gaetano

내츄럴 혐오자도 이건 반박 못할 걸??







<올해의 레드>

Caymus Cabernet Sauvignon 2016

올해에만 세 번 맛봤는데 세 번 모두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나파 까쇼!!!
여지없이 올해의 레드.









<올해의 주정강화 와인>

Graham's 30 yrs Tawny Port

멋진 포트~!



내년엔 좀 더 마실 수 있으려나?ㅠ_ㅠ 로마네꽁티는 언제...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