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직딩의 한우 1+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구워먹기 본격 외로운 ☆☆☆

때는 바야흐로 크리스마스날.

냉장고에 잠들어있던 한우 포터하우스나 구워먹기로 한다.

오소리형 부부 불러서 실험해보기로 한다.








꽤나 두껍다.

잘 구울 수 있을지?

포터하우스랑 티본은 포터가 안심이 더 많다고 한다.









양질의 소금 좀 뿌려주고...뼈 사이에 칼집 좀 넣어주고...










크...두꺼워서 굽는데 애먹었다 ㅋㅋㅋ








그래도 워낙 고귀한 출신이다보니 맛은 괜찮던!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로 마무리 ㅋㅋㅋ

하지만 나중에 끓여준 라면을 더 좋아했던~

연말식사같은 느낌을 내서 좋았다.

그렇게 본격 외로운 직딩의 한우 1+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구워먹기는 성공이다.









덧글

  • osoLee 2020/01/05 21:37 #

    또 언제 갈까? ^-^
  • 올시즌 2020/01/05 21:37 #

    ㅋㅋㅋㅋㅋ담엔 새로운 요리로 찾아뵙겠슴다
  • 알렉세이 2020/01/12 17:06 #

    오오 금손 센세 오오
  • 올시즌 2020/01/12 17:17 #

    아...아닙니다 ㅋㅋㅋ수비드 해보고픈데 수비드 기계가 비싸네요 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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