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바야흐로 크리스마스날.
냉장고에 잠들어있던 한우 포터하우스나 구워먹기로 한다.
오소리형 부부 불러서 실험해보기로 한다.

꽤나 두껍다.
잘 구울 수 있을지?
포터하우스랑 티본은 포터가 안심이 더 많다고 한다.

양질의 소금 좀 뿌려주고...뼈 사이에 칼집 좀 넣어주고...

크...두꺼워서 굽는데 애먹었다 ㅋㅋㅋ

그래도 워낙 고귀한 출신이다보니 맛은 괜찮던!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로 마무리 ㅋㅋㅋ
하지만 나중에 끓여준 라면을 더 좋아했던~
연말식사같은 느낌을 내서 좋았다.
그렇게 본격 외로운 직딩의 한우 1+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구워먹기는 성공이다.




덧글
osoLee 2020/01/05 21:37 #
올시즌 2020/01/05 21:37 #
알렉세이 2020/01/12 17:06 #
올시즌 2020/01/12 1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