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직딩의 30초 팬케익으로 브런치 만들어먹기 본격 외로운 ☆☆☆

휴일이다.

배가 고프다.

일어나서 위스키 한 잔 하고 밥이나 해먹기로 한다.








위스키 마시는 거 주작 아님!!! ㅋㅋㅋ










쨌든 팬케익을 30초만 돌리면 완성된다는 제품이 있어서 그거 돌리고 이것저것 부연으로 해서 브런치 밥상을 만들어본다.









팬케익.

근데 딱 봐도 조악해보인다.









계란후라이&베이컨.










간단히 소금후추만 뿌린 사라다.










글구 아보카도와 딸기.









메이플시럽을 뿌려준다.

근데 이 팬케익 솔직히 맛없음 ㅋㅋㅋㅋ 비추~!!











그래도 나머지는 원래 내가 해먹던 것들이라 잘 먹었다는 후기~












그렇게 본격 외로운 직딩의 30초 팬케익으로 브런치 만들어먹기는 반쯤 성공이다.















덧글

  • 고양이씨 2020/01/18 20:00 #

    팬케이크는 살짝 뻣뻣했을거 같고 아보카도랑 토마토가 맛나보이네요 :9
  • 올시즌 2020/01/19 06:22 #

    아보카도는 항상 맛나죠 ㅎㅎㅎ
  • 알렉세이 2020/01/18 20:12 #

    앗 아아... 그래도 감성은 남았다...ㅠㅠ
  • 올시즌 2020/01/19 06:22 #

    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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