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히/여의도>-계속 변화하는 단골 오마카세집! ㄴ서울

12월에 대관 후 1월에 예약을 못해서 아루히앓이를 하다가 2월 생일주간에 드뎌 오소리형과 박사형님과 방문했다.










박사형님이 이시국에 동생 생일이라고 닷사이를 가져와주심.









빛이 난다 크허~











차왕무시로 시작.









요건 또 새로 보네?








챔취 두 점 먹으며 술 시작...










청어이소베마키.

무난무난했던`









숭어라고 하셨나?ㅋㅋㅋ 넘 오래된...









참돔으로 시작.

이날 느낀 게 있었는데 샤리를 바꾸셨는지 밥이 물기가 거의 없고 찰진 느낌이었다.

내스탈은 아니었지만 새롭게 변화해가는 과정인가보다~ 하고 먹었듬ㅋㅋ









끝물인 방어도 먹어주고.









아루히에서 브란지노 빠지면 섭한 ㅋㅋㅋ









냠냠 먹어준다.








뒤에는 대왕 후토마키가 말아지고 있었...ㅋㅋ









아루히에서 늘 맛있게 먹는 관자.

근데 샤리가 찰져...ㅋㅋ







광어







방어 아부리도 먹어주고~







굴튀김이 전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된듯!

맛나게 먹었다.

맥주 곁들이고 싶었...








마키도 먹어주고..








이 날 니기리가 흰살생선이 많이 나왔네








새우는 사랑입니다.

아 뭔가 히카리모노 없나? 하고 있는 와중에...






??!










아루히에서 사바보우즈시도 시작했다는 ㅋㅋ

점점 발전해간다!

나도 이렇게 발전해가고픈 마음이 들었다.








화요 온더락으로 즐겨주고...









우니로 마무리!

하는 순간...









이렇게 턱 얹어주심 ㅋㅋㅋ

셋이서 하나씩 사이좋게 나눠먹었다.









참치도 먹어준다.









이제 후토마키 타임!








한 입에 넣는 거 몇 번 해봤으니 이젠 반으로 잘라서 먹어준다.

그래도 엄청 큰...ㅋㅋ

이날은 셋 다 컨디션이 그닥 좋진 않아서 술을 많이 마시지 못해서 아쉬웠다.









2차는 오소리집에가서 오뎅탕에...








조니워커!

그렇게 여의도의 닷사이향 가득한 밤이 저물어가고 있었다.












덧글

  • osoLee 2020/02/20 21:22 #

    3월 예약 실..패
  • 올시즌 2020/02/20 21:37 #

    ㅋㅋㅋㅋㅋㅋ
  • yudear 2020/02/21 16:24 #

    저 지금 기대 만빵이예여 ㅋㅋㅋㅋㅋㅋ ^.^
  • 올시즌 2020/02/22 15:40 #

    앗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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