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레스버거 / 해방촌>-맛난 치즈버거가 있는 곳! ㄴ_양식

때는 선거날.

해방촌에 맛있는 치즈버거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먹어보기로 한다.










뭐 택시 타고 올라왔지만 녹사평에서 걸어올라온다면.... 굿 럭....








내부.

갤럭시 카메라로 찍어서 넓어보이지만 사실 간격 디게 좁다 ㅋㅋㅋ








한 켠엔 디제이부스도 있고..










카운터에는 각종 스티커가 있다.











핤소스도 자리를 지키고 있고...









냅킨에까지 노스트레스버거가 써져있음!













스티커 단독샷.









쨌든 메뉴는 단순하다.

클래식이 5.5, 따블이 7.0

그 외에는 뭐 핫윙, 맥주 등등이 있다.









수요일이라 윙 6개에 5처넌 한다길래 개이득! 심정으로 시켜봤다.

평소엔 4개에 4천5백원...











따블버거 하나만 세트로 해서 시키고, 핫윙이랑 음료수 추가한 구성.











따블치즈버거와 후라이의 자태가 곱다.











크...치즈 녹아내리는 거 보소...















우선 감튀부터 케찹에 콕 찍어서 먹어본다.


우걱우걱



감튀도 바로 튀겨내서 파삭파삭한 게 맛난다.













치즈버거를 먹어볼 차례.

한 입 먹어준다.


우걱우걱


와우...







얇은 패티가 가생이는 극도로 파삭파삭하게 구워졌고, 치즈가 녹아진 중간부분은 촉촉하다.

또 간이 짭짤한 게 내 스탈! -_-b

양파, 피클, 머스터드와 케챱이 잘 어우러진다....

어우 저녁 먹고왔는데 이거 보니 또 버거 먹고싶어지네....

여튼 예전에 올마이티치즈버거에서 느꼈던 그런 아뭬뤼칸 서딸 치즈버거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핫윙도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앙증맞은 게 많이 맵진 않고 적당히 알싸해서 먹기 좋다.












랜치에 찍어서 쵸ㅑㅂ쵸ㅑㅂ 먹었다.







어우 또 먹고싶네....

거리만 가깝다면 맨날 가고픈 곳, 노스트레스버거이다.

그렇게 버거향 물씬 나는 해방촌의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덧글

  • 페이토 2020/04/24 13:36 #

    먹을때는 스트레스->노스트레스 됐다가

    다 먹고 체중계에 서면 다시 스트레스모드 될것 같네요
  • 올시즌 2020/04/24 14:58 #

    체중계를 없애면 노스트레스?!
  • 핑크 코끼리 2020/04/24 14:58 #

    수요일에 갈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진짜 맛있어보여요 ㅠㅠ
  • 올시즌 2020/04/24 14:59 #

    강추해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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