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프글렛/금호동>-외딴곳에 있는 초인기 카페!!! ㄴ_카페/디저트


금호동에 미팅이 있어서 초인기 카페라는 아우프글렛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먼저 간 일행이 웨이팅 걸려있다고....-_-;;;

카페에 웨이팅은 참으로 오랜만이라 신선했던...

20분 정도 기다린 뒤에야 들어갈 수 있었다.










벽에는 이렇게 연남동에 2호점이 오픈한다고 포스터를 붙여놨다.








전체적으로 내부는 블랙톤으로 잘 해놨다.








티 시향할 수도 있고...








요즘 유행한다는 USM도 포인트로 이렇게 있다.

여기가 유명한 이유는 크롸상 생지를 와플 기계에 넣고 구워낸 크로플을 팔기 때문이다.








플랫화이트와 크로플 대령이요.

크로플 위에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올라가있다.










크롸상 빠다향이 좀 난다.











요렇게 잘라서 먹으면 맛 없을 수 없는 JMT!

발상의 전환이 두드러졌던 아우프글렛.











근처에 엣지있어보이는 정육점이 있었는데 담에 놀러가보기로 한다.

그렇게 금호동의 크로플향 나는 오후가 익어가고 있었다.













덧글

  • 알렉세이 2020/05/15 19:42 #

    허어 카페가 대기 걸릴수도 있군요. 신기하네
  • 올시즌 2020/05/15 21:40 #

    저도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ㅎㅎ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