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제이버거/수성구 만촌동>-대구버거넘버원! ㄴ대구

연휴를 맞이하여 대구에 내려왔다.

젤 먼저 달려간 곳은 바로 내맘속대구버거원탑, 티제이버거이다.








갈 때마다 사장님이 소품 하나씩 사와서 꾸며놓은 걸 볼 수 있다.








콜라 병따개걸이도 생기고...







요런 프린트나








병뚜껑 담는 코카콜라








원래 있던 포슷허









메뉴를 본다.

어지간한 건 다 먹어봤으니 머쉬룸을 먹어보기로 한다.







냅킨까지 로고 뙇!








카운터에 가서 직접 주문하고 받아오는 시스템.











머쉬룸버거+콜라&감자 나왔다.









크 콜라병 갬성 오지고요...









한 번 들어본다.

빵이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저 삐져나온 두툼한 버섯 보소!












한 입 베어물어본다.


우걱우걱

폭신한 빵, 육즙 터지는 패티, 쫄깃한 버섯, 그리고 녹진한 치즈와 양파가 잘 어우러진다.

염도는 현지화되서 초반에 내 양키취향보단 많이 순해지긴 했는데 뭐 이게 대중적인것 같기도 하고...










감자 여전히 맛있음!









아.... 저녁 먹고왔는데 이거 보니 위꼴샷이네 ㅋㅋㅋㅋ

이번에도 잘 먹고갑니다!










커피명가 라핀카에서 아이스 드립으로 마무리...

그렇게 버거향 나는 대구의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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