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ina Marilina Fedelie Rosato Frizzante Ancestrale NV> - 시칠리아산 로제! 꿀꺽꿀꺽

Cantina Marilina Fedelie Rosato Frizzante Ancestrale NV

뭐 칸티나 마릴리나는 와이너리 이름이고 페델리에는 와인 이름

로사토는 로제

프리잔테는 스파클링이라는 뜻

Ancestrale가 중요한데, 샴페인 방식이 아니라 예전 고대 방식인 펫낫방식을 이용해 만들었기 때문.










라벨에 두 여성은 와이너리 오너인 두 자매로 추정되고...










귀여운 라벨.

시칠리아에서 만든 와인이다.











11.5도 알콜도수

손 수확한 네로 다볼라 (Nero d'Avola) 100%로를

야생효모를 이용해 발효시켰고 콘크리트 탱크에서 6개월간 숙성시켰다고 한다.

또한 가벼운 유리병, 내추럴 코르크스토퍼, 재활용된 종이라벨, 무(無)캡슐으로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시키고자 한다.







항상 와인을 보면 수입사를 보는데, 뱅쿱 이라고 대구에 있는 수입사였다!

대구에도 내추럴와인수입사가 ㅎㅎ









따라본다.

색깔이 참 멋지다.



















한 모금 마셔본다.

크랜베리향, 레드커런트, 시나몬, 야생화향이 나는데 그렇게 피어오르지는 않아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다.

맛은 탄산감 있고 상쾌하게 마시기 좋았다.










한식이랑 잘 어울리고 수박 등 생과일이랑 잘 어울릴 듯!

연어크림파스타도 잘 어울릴 듯 ㅎㅎ

근데 이게 다 못 마셔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담날 마셔보니 퍼포먼스가 훨 나은 걸 보니 와인바에서 마신다면 디캔팅해서 마시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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