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어댄레스/한남동>-비 오는 날에 산뜻한 커피 한 잔! ㄴ_카페/디저트

비 오는 날.

다음 미팅까지 시간이 남아서 커피나 한 잔 하기로 한다.

전부터 궁금했던 모어댄레스(more than less, mtl)에 가보기로.










뙇 들어서니 디제이부스가 있고










입구는 이렇게 나무로 데코를 해놓았다.








전면.

타일과 벽돌 투톤의 조합.









내부.

조명은 린노로 느낌있다.








뭔가 나무와 철이 잘 안 어울리는데 조화롭게 잘 매칭시켜놓음.









이쪽은 도끼다시느낌으로...ㅋㅋ








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벽 재료를 달리하여 여러 방이 있는 느낌이 들게 하는 mtl









커피 기다리면서 한 장.









두 장.










라떼랑 라즈베리스콘, 말차스콘을 시켰다.









커피도 나뿌지 않았다.

라즈베리스콘 맛남 ㅎㅎ










오른쪽의 커다란 통창으로 빗물 떨어지는 거 바라보니 하루종일 앉아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원래 비 오는 날은 극혐했는데...

이렇게 카페에서 비 내리는 거 보는 거랑

운전할 때 정차중에 선루프 위로 비 떨어지는 거 땜에 비 오는 날이 그나마 조금 좋아진 듯?








이상 mtl이었다.

그렇게 커피향 진한 한남동의 오후가 막 시작하려 하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