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앤베지스/신사>-육즙 퐝퐝한 버거! ㄴ_양식

전부터 궁금했던 패티앤베지스!

올만에 신사역 나간 김에 가보기로...











역에선 좀 멀리 떨어져있다.

가로수길에서도 젤 위쪽으로 올라가야함.







들어가면 이런 힙스터스러운 그림이 반겨주고.








앞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면 된다.










네온사인이 점령한 P&V.

이건 다 먹고 나갈 때 찍은 사진.










버거가 나왔다.

감자도 하나 시켰는데 감튀 퀄리티도 괜찮았다.









에멘탈딥소스.









요게 그 유명한 더블딥버거.

야채랑 치즈 따윈 1도 없고 번이랑 패티 밖에 없어서 좀 당황스러운 비주얼인데...베어물어본다.

우걱우걱...

오우... 놀라울 정도로 육즙이 퐝퐝 터진다!










에멘탈치즈가 좀 더 풍미가 작렬하긴 바랬지만 얌전했던.

그래도 치사남이라 잘 먹었다.








독특한 스탈의 버거를 맛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던 패티앤베지스.

고기 부위도 알목심을 써서 그런지 식감이 색달랐다.

그렇게 신사동의 무더운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