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 라운지&바>-망빙의 계절! feat.수빙 ㄴ_카페/디저트

원래 애플망고빙수는 신라호텔이 유명하지만 접근성도 안 좋고 험난한 웨이팅 할 자신도 없어서 ㅋㅋㅋ 

게다가 멤버쉽도 있는 조선호텔에서 망빙을 체험해보기로. (라운지 10% 할인)









평일 오후에 가면 확실히 여유롭게 자리할 수 있다.









가격 참고하고...

망빙 가격이 사악하다 ㅋㅋㅋ










하지만 비주얼은 압도적이다.







크... 47천원이니 여러 장 찍어줘야지...

47천원이면 아루히 오마카세+선토리 맥주 한 잔 곁들이는 가격 







영롱하다.








이날 부모님 모시고 간 거라 패키지에서 주는 칵테일도 같이 사용했다.









시원했던 진 베이스 칵테일. 

음주 좋다~









망고가 넘 많아서 떨어트리기 일쑤니 포크로 먼저 던 다음








빙수를 먹어준다.

빙설까지 망고과즙으로 낸 듯?!

그래서 망고망고하다 ㅋㅋㅋ

여기도 신라호텔처럼 생크림 같은 거 얹어주면 훨씬 덜 질리게? 먹을 수 있을 듯 하다.










다른 날에 들렸던 라운지.










가격 보니 수빙이 저렴해서 2인분은 먹어야 되지 않을까? 하면서 시켰는데 양 좀 보소...








어....엄청나다...







근데 수박빙수도 맛나다.

수박과즙이랑 약간의 사이다류 탄산이 들어간 빙질이라

상쾌하다.

오늘같이 꿉꿉한 날에 좋을 듯!








빙수만 먹다보니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추가주문.








수박 원 없이 먹었다 ㅎㅎ

그렇게 이 시려운 소공동의 오후가 저물어가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