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하마 만게츠/부산 해운대(해리단길)>-괜찮은 돈코츠~ ㄴ부산

부산에서의 다음날이 되었다.









날씨 좋고~










동백섬을 산책하기로 한다.












크... 좋구먼...









한 바퀴 돌고와서 해리단길쪽에 있는 나가하마 만게츠에 가기로 햔다.

걸어서 한 30분 정도 걸린 듯?








해리단길에 재미있는 집들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역 근처에 있고 도로 좁고 아기자기 해서 연남동 바이브인데 근처에 바다가 있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ㅋㅋ











여튼 해리단길에서도 가장 위쪽에 있는 나가하마 만게츠.

일본에 있는 가게를 수입해온건지 아님 이름만 따온건지 모르겠지만 연관이 있는 것 같다.










배가 고파진다.









요런 목판 탐난다.









웨이팅이 조금 있어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기다린다.









내부.

이렇게 보이는 바석이 거의 전부인듯?








벽지도 함 봐주고...









드뎌 앉았다.

물티슈에서 강한 자부심이 느껴진다.

더라멘이라는데 그정도까지인지는 잘 모르겠다.










여튼 면 삶기 선택이랑 먹는 방법 나와있고...








메뉴 참고하시고...












요러가지 콘디먼트.











맥주 먼저 한 잔 시켰는데 얼음잔이라 기대가 된다.

한 번 마셔본다.

꿀꺽꿀꺽

캬 시원하네~









튀김집도 오픈한 것 같고...










여튼 좀 기다리니 돈코츠라멘이 나온다.

바리카타로 주문했음!












상태 정갈하고....








하 배고프다 언능 먹어보자.








국물을 마셔본다.

후루룩.

음?

생각보다(듣던 것보다) 안 찐한데?

그래도 요청해서 타래소스를 추가하니 한결 낫다.

걍 무난한 돈코츠 느낌.

이정도는 서울에도 많은 듯ㅎㅎ








바리카타 면 식감 아주 좋고..








그을린 향 나는 차슈도 갠춘.








마늘 빠개서 좀 먹다가 색다르게 먹으려고








저 매운양념 좀 넣었는데... 와 저거 생각보다 많이 매운 편이니 ㅋㅋㅋㅋ 조금씩 넣어먹는 걸 추천!!

근데 맛있었다.

근데 레알 매움!!!








후식으로 마무리.

해리단길 유명 라멘집인 나가하마 만게츠.

한 번 경험해본 걸로 만족~

그렇게 돈코츠향 나는 해운대의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