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망시크레(L'Amant Secret)/레스케이프 호텔>-Jacob x 라망시크레 팝업! ㄴ_양식

우리 메킷나이스팀 제이콥 셰프님이랑 라망시크레 손종원 셰프님이랑 콜라보하여 레스케이프호텔 2주년 기념행사때 치뤄진

이른바 "연인궁" 팝업.

샌프란x중식 콜라보로 진행되었고 26층에 올라가니 이렇게 차이니즈풍이 뙇!








팝업 포스터.








자리에 앉으면 메뉴랑








린넨인가 싶었는데 풀면 티셔츠가 나온다. ㅎㄷㄷ 혜자행사의 스멜이 스멀스멀~










메뉴는 88에 이런 구성...

혜자혜자해.










주류메뉴.










웰컴드링크로 제공되던 고량주x체리 콜라보.

일욜에 고량주 마시니 좋구먼~









앙리 밀란 로제 나띄흐로 시작.







어뮤즈

칠리새우타코, 랍스터 멘보샤, 푸아그라 썸머롤의 구성.








맛 없을 수 없는 조합 ㅠㅠ








랍스터랑 산미 있는 소스가 넘 잘 어울렸다.








크 푸아그라도 좋아...














초당옥수수 달걀 스프인데








술이 해장되는 맛!










앙뜨레가 한 상 깔린다.

크...







목이버섯, 가시오이, 한치

새콤한 냉채스탈이라 여름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고








사천식 비프 타르타르와 브리오슈

스파클링이랑 찰떡궁합!







의외로 무난할 줄 알았는데 들기름이 중심을 잘 잡고있었던 수박,토마토,들기름








가리비 세비체, 바질, 생강.

살얼음으로 제공된 소스가 더위를 날려준다~








오징어 못 먹는 일행을 위해 제공되었던 생선요리.








글구 메인 시작.

블랙페퍼 스테이크 프릿츠.

블랙페퍼 소스가 진짜 너무 찐하지도 않고 은은하게 향이 넘 좋았다. 

고기야 부드러웠고.









크 미쿡식 차이니즈가 생각나는 오렌지치킨, 그린빈, XO

그린빈 향이 진짜 좋았다.








요건 콜라비였나로 준비되었던 단무지.








식사가 준비되는데 이렇게 종이박스까지 준비한 레스케이프호텔에 박수를...








짜장 탈리아텔레에 트러플 올려져있어서 행복+_+








볶음밥도 넘 이쁘다.

탈리아텔레 맛있었고, 약간 심심한 볶음밥은 짜장소스랑 비벼서 먹으니 좋았다.










디저트로는 이스파한 시미로









진주를 먹는 듯한 아름다움이다.









슈마이바스켓.

아이스크림 좋아...

88이라는 가격에 절~~대 나올리 없는 퀄리티의 혜자행사였던 연인궁 팝업.

이런 팝업 있음 또 오고픈 ㅋㅋㅋㅋ

담에 라망시크레에 정규 메뉴 먹으러가보고프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렇게 와인향 나는 레스케이프호텔의 저녁이 저물어가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