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토리아 챠오/상수>-항상 맛난 파스타! ㄴ_양식

진짜 오래동안 꾸준히 맛난 파스타를 만들어주시는 챠오 셰프님!








일욜에 점심 회동을 하기로 해서 갔는데 

좀 일찍 가서 그런지 바리케이트 쳐져있어뜸...

금방 치우고 안내해주셨다.










1빠로 들어간 챠오.










못 보던 와인들도 보이고...









메뉴가 예전에 비해 간소화됨.

여기에 관한 썰이 있는데 전에 여기서 소개팅 했던 분이 있었는데 
나중에 여기 넘 맛났다며 주선자에게 나보고 그 가게 어디였나고 물어봐달라고 했던 썰이 있다...

(물론 그 분이랑은 잘 안되었지만)








씨쟈샐러드.

호방한 통 베이컨이 올라가있어 언제나 맛나게 먹는다.









요새로제 애플사이다.

상쾌하고 맛났다!!!










이윽고 나온 파슷하 4종.











라구 제노베제 스파게티.

소고기랑 양파가 엄~~~청 들어가서 맛나게 먹었던 라구.











포모도로 스파게티.

요런 클래식한 토마토 파슷하 잘하는 집 찾기 어렵다.








카르보나라.

아 여기 부카티니면의 식감이랑 쩌덕쩌덕한 카르보나라 소스랑 정말 잘 어울렸다.









링귀니 봉골레.

클래식. 크....











당연히 설거지.

그동안 다른 곳을 찾아다니며 챠오에 소홀했던 나 자신을 반성한다...-_-;;; 

캐쥬얼하게 조흔 가격에 맛난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곳!

그렇게 라구향이 진하게 나는 비 내리는 상수의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