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연/웨스틴조선호텔>-역시 탑클라스 중식당! ㄴ_중식/아시안

작년에 어나더어나더레벨의 쿵파오치킨을 먹고 떡실신 했었던 웨스틴조선호텔 중식당 홍연.

작년 방문기.

술 푸는 멤버들이랑 술 한 잔 하러 재방문했다.








크...

고급스럽고 한적함에 넘 좋다...

맨날 이렇게 술 먹고프다.... (too spoiled...)










세팅되는 버섯, 오이, 짜사이.

실시간으로 리필해주신다. 호텔 서비스 크....

겉멋만 들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좋은 걸 어떡해....









연태 레드.

병이 홍연 분위기와 맞는 레드컬러다.









디캔팅해주시고.

백주 잔도 슈피겔라우 쓰는 클라스....

크...








캐비아 소룡포로 시작.

어우 좋네...

팀호완 갈까 고민했는데...굳이 가야할까/...?










마파두부.









두부부터 클라스가 다르다....

넘 고급스럽고 맛난다.










저번엔 파삭한 튀김옷 느낌이 살아있고 속은 쥬씨해서 눈물 흘리면서 먹었는데 이번엔 그정도는 아니고 무난한 볶음 느낌이었던 쿵파오치킨.

그래도 홍연 기대치에서 아쉬운거지 절대적으론 맛남.









특제 짜장면.

두 개 시켰는데 먹기 좋게 개리동 서비스로 4그릇으로 나눠주심.... 

하.... 술보다 서비스에 취한다 @_@

성공해서 홍연에서 가격 생각 안 하고 고량주 여러 병 깔 수 있는 사람이 되자고 다짐한다.







2차로 북창동 세광양대창에서 곱창전골에 밥까지 야무지게 볶아먹고 








코리안쏘울의 쐬주로 마무리.

그렇게 산초향 나는 소공동의 밤이 깊어갔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