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핀/신당>-맛난 음식들이 즐비한 신당동 와인바! ㄴ_와인바/칵테일

지난 바이트클럽 팝업, 파스타 팝업 이후 정규메뉴에 눈이 아른거리다 ㅋㅋㅋ 참을 수 없어서 일 끝나고 혼술하러 들린 신당동 디핀.

바이트클럽 팝업
http://purplebeat.egloos.com/4186894

파스타 팝업
http://purplebeat.egloos.com/4188202







내부.

첨으로 바 자리에 앉았다.









또 느낌이 다르네예.











기본세팅.




















크 정리된 향신료통들 멋져.








메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요리들이니 참고하시고...

와인메뉴는 컨벤셔널과 내추럴로 나눠서 정리해두셨다.









캐롯저키.








당근에서 비프저키의 맛이 난다하던데 과연 그렇더군 ㅋㅋ

견과류의 식감과 말랑한 당근의 식감의 대비가 맘에 들었다.










Reflexion Gruner Veltliner

리플렉션 그뤼너벨트리너.








쿠어스라이트 정도의 온도로 마시면 좋다.







이건 저번 팝업때도 먹었던 튜나 타르타르.

참치, 다시마, 오이피클, 미나리, 다시마젤리, 라보쉬가 들어간 디핀의 시그니쳐 메뉴이다.








요걸 크래커랑 먹으면 뭐... 와인 금방 뚝딱 하는거지.








피쉬 크로켓.

가오리튀김, 새우소스, 샐러드









겉파속촉한 가오리튀김과 비스크, 그리고 날치알의 조화란!

어우.... 넘 마쉬써...








트러플머쉬룸버터.

저번 파스타팝업에서 먹은 뒤 다시 먹고파서 시켰던 메뉴.

역시 뫄이쩡...








치킨.

닭다리살 170g, 옥수수퓨레, 고수, 고수오일, 마늘쫑의 구성.









아시아스러우면서도 서구스러운.

어설픈 퓨전이 아니고 제대로 된 조합이다.

닭 뀌숑도 넘 좋아...









Bullet Dodger Delinquente

몬테풀치아노인데 내추럴 늬앙스는 하나도 없고 오히려 가메 특유의 향들이 나서 신기했던 호주 내추럴 레드. ㅎㅎ

항상 맛나게 먹고 나오는 디핀. 

담에 또 가야지~

그렇게 와인향 나는 신당동의 밤이 저물어가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