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야준/홍대>-죽순이 인상적이었던 시오라멘 ㄴ_라멘로드!

고미태 이후 시오라멘에 관심이 생겨 시오라멘집 몇 군데 가보기로 ㅎㅎ






멘야준.

평일 1시에 갔으나 웨이팅 한 10분 하고 입장.

오면 키오스크에서 주문 먼저하고 대기해야 함!!!





로고







흰색톤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여기도 키오스크로 주문.

미소라멘도 있군하.








세팅.

근데 이렇게 중간에 넓게 늘어놔서 혼자 오면 저기 냅킨이랑 젓가락, 생강은 사실상 옆사람 넘어서 리치해야 하는데

매우 불편했다.










좀 기다렸다가 나온

시오라멘.









계란, 파, 죽순, 차슈, 닭의 구성.









국물 한 입 먹어본다.

후루룩

닭육수에 쨍쨍한 소금간이 인상적이다.






슬슬 면도 풀어주고...








면도 흡입해본다.

후루룩

면은 진짜 맘에 들었다.

꼬들한 게 약간 홍콩식 에그누들 같은 식감이었다.









고기차슈도 맛나고...









닭은 부드러운데 좀 비린 늬앙스가 나서 당황스러웠다.










계란은 무난했고.

죽순이 맛났다.








닭차슈만 비리지 않았다면 전체적으로 맛나게 먹었을텐데 좀 아쉬웠던 ㅠㅠ

그래도 시오라멘 맛있게 먹었다.

그렇게 소금향 그윽한 홍대의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