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지/망원>-맛난 토리파이탄! ㄴ_라멘로드!

담택에서 총총 걸어서 이날의 마지막 여정지인 멘지로...











망원동 초입에 위치해있다.








다행히 브레이크 걸리기 전에 도착.








간판이 반갑게 맞이해준다.








여기도 키오스크로 주문.

일단 간판메뉴인 파이탄을 시켜본다.







내부.









후루룩~

면 추가도 되는 모양.









기본 세팅.











스프라이트로 짠맛을 좀 지워내고 ㅋㅋㅋ









옆에 이렇게 4인용 테이블도 있다.










가게 한켠엔 제면기랑 가지런히 쌓아놓은 면들이 보인다.











곧이어 파이탄이 나온다.

구운 방토, 레어차슈, 수비드닭, 계란의 구성.









맑은 시오만 보다가 농도가 묻어있는 파이탄을 보니 반갑다.










어서 먹어보기로 한다.















국물을 한 입 먹어본다.

호로록

약간 맑은 닭돈코츠 같은 느낌?

오레노의 파이탄국물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다.

여튼 맛남!









차슈 진짜 쥬씨했음 ㅎㄷㄷ

차슈맛집 많네...








면은 얇은 편이라 호로록 먹었고...










닭고기 차슈가 이날 갔던 3곳 중에서 가장 부드럽고 냄새도 하나도 안 났다.










계란.








파이탄 전용 고추기름.








좀 뿌려서 먹어본다.









돈코츠의 마늘만큼 드라마틱한 효과를 내진 않지만 그래도 변주를 주기엔 충분하다.








잘 먹었다.

여기도 시오라멘 잘한다던데 담엔 시오라멘 먹으러 올 듯!

그렇게 닭고기 향 나는 망원의 오후가 익어가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