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고기/보라매>-듀록목살의 위엄! ㄴ_한식

띵거랑 모병관이랑 고기 함 구워먹기로 한다.









그동안 궁금했던 월화고기 보라매점에 방문해보기로.

집에서 문래본점이 가까운데 본점은 듀록목살 안 한다 그래서../









들어가면 이런 설명도 있고











매장 사이즈가 어마어마하다.









앞에는 이렇게 고기 진열대도 있고.










오후 5시 이전에 예약하면 이렇게 이름 프린팅해주는 서비스까지 제공해준다.










2층으로 안내.

전반적으로 매우 쾌적하게 구성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찬.









메뉴판.

듀록목살로 주문.









된장찌개도 사이드로 나오고...








듀록목살 등장.

때깔이 ㅎㄷㄷ하다...











므찌네...













서버가 다 구워준다.









한 입 먹어본다.

우걱우걱

오우...

올해의 목살 인정!

이베리코보다도 더 쥬씨하다 ㅎㅎ

다만 기름져서 느끼할 수 있으니 소금 좀 많이 뿌려서 굽는 걸 추천.











요건 사이드로 시킨 트러플명란솥밥.

하 이젠 고깃집에서도 트러플 밥이야?ㅋ 했는데











레알 트러플이 올라가있음 ㅎㄷㄷ











셋이서 나눠서








먹었는데 오랜만에 밥 맛있게 먹었다.












듀록오겹살도 주문.










마찬가지로 잘라서 구워주시고...






목살의 임팩트가 넘나 강력해서 오겹살은 상대적으로 묻히는 느낌 ㅋㅋ










서비스로 구워먹는 치즈 좀 주셨는데 요게 별미였음! 맛있었다.








그와는 별개로 물냉면은 진짜 무(無)맛이니 안 시키는 걸 권장한다.












어우 잘 먹었다.










부른 배를 움켜잡고 보라매공원 산책으로 마무리.

듀록목살이 천상계 맛을 내서 ㅋㅋㅋ 앞으로 목살 먹으러 갈 듯!

그렇게 듀록향 나는 보라매공원의 밤이 저물어가고 있었다...








덧글

  • 핑크 코끼리 2020/11/18 21:15 #

    트러플이 저렇게 올라간 밥 비쥬얼은 처음 봅니다. 신기하네요. 저 밥은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 올시즌 2020/11/18 21:16 #

    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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