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히/여의도>-스압주의! 3주 연속 간 아루히 몰아보기 포슷힝! ㄴ_일식

아루히는 한 달에 한 번 가도 좋은데 운 좋게 무려 3주 연속 가게 된 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내 예약
남의 예약에 초대 받음
달 바뀌면서 내 예약 돌아옴

이렇게 하여 3주 연속 가게되는 대참사(?!)가 ㅋㅋㅋ 

그래놓고 12월엔 안 가서 아루히가 땡기는 시기가 왔으므로 기록 차원에서 올려본다.









이날은 원래 나랑 은이가 가는 날이었는데 당일 취소석 생겨서 (구)안경선배 현 존잘선배님이랑 키아맨이 합석한 날.








준비된 네타들 보니 묘하게 흥분되고...











간 딱 맞았던 샥스핀 차왕무시.








전복 뫄이쩡









백골뱅이는 아루히에 츠마미로는 첨 먹어봤는데 짭쪼름한 게 술 땡기는 맛이었다 ㅋㅋ 이날의 베슷흐 츠마미!










부드러웠던 참치.










아리이까. 

한치에 열빙어알 채워넣은 건데 요것도 완전 술안주!

이날 츠마미들이 포텐 터졌네 ㅋㅋ








오랜만에 먹어서 반가웠던 농어.(농어는 안 반가웠겠지만서도)









이름 모를 사케도 추가하고...

아루히는 사케가격 좋아서 걍 갈 때 마다 안 먹어본 거 시키거나 걍 리스트 따라 주르륵 시키게 되는....ㅋㅋ








튀긴마늘이랑 잘 어울렸던 브란지노.








녹아 없어졌던 시마아자!









파랑 잘 어울렸던 참돔.










네기토로마키도 퀄리티가 올라간 담에 내려올 생각을 안 하는...ㅎㄷㄷ

쥬씨했다.










유즈코쇼랑 잘 어울렸던 광어.










기름진 방어!!!

아루히를 비롯한 스시야에서 방어를 접하다 보니 방어 생각이 안 든다.










안키모 굳굳










내사랑 굴튀김!!!

아루히에서 굴튀김을 빼놓을 수 없다.

이때 맞춰서 맥주 한 잔 시켜야 함.









유자향 굳굳이었던 농어.









아르헨티나 홍새우.

아부라향 나고 좋았음










뭐 항상 맛있는 관자.









사이즈가 작은 꼬마문어인데 진짜 부드러웠다.








하트 만들어주시는 ㅋㅋㅋ








쫠깃했던 엔가와.







뭐... 맛 없을 수 없는 조합!







아카미가 절여지고 있고








오징어 먹으면 이제 거의 다 온 거임.










햐.... 좋으다...








우니 감동이 가시지 않아서 추가해서 먹고 ㅋㅋㅋ










후토마키로 마무리!

이날은 겨울에 접어들면서 역대급 포텐 터졌던 날로 기억되는데

츠마미에선 백골뱅이랑 아리이카가 술도둑이었고 스시에선 시마아지랑 방어가 특히 인상깊었던!

같이 갔던 일행들도 넘 좋아해서 ㅋㅋㅋ뿌듯했던 날이다.













그리고 아루히 2/3

이날은 오소리, 박사형님, 나 이렇게 데쓰트로이카조합으로 방문...

이미 조져질 건 예상된 터....









둘이 안 와서 혼자 옆 자리 사케 뺏어마시면서 있다가 ㅋㅋㅋ










또스핀 또왕무시









방어 좋아...









첫 스타트부터 강력한 안키모가 나와서 거의 점당 3잔씩 마신듯...

미친 속도로 마셨던 날.







버터향이 살짝 나서 좋았던 전복.









샤리 풀림이 진짜 좋았던 시마아지.








조흔 브란진호









이젠 이 퀄리티로 자리잡은듯...ㅎㄷㄷ









쌀알 이쁜거 보소 ㅠㅠ

유즈코쇼랑 잘 어울렸음!







역시나 파랑 잘 어울렸던 참돔.








크 방어 기름 낀 거 보소...

이젠 내 기름이 되었습니다...









안키모 또 먹어서 푸아그라 되는 각?

메모장에 관자 역시 최고!라고 적어놨는데 관자사진 어디갔냐....ㅋㅋㅋㅋ






저번 엔가와보다 더 부드러워서 좋았던!









고등어도 미쳤쥬?

대꼴이네...









아루히에서 젤 맛있게 마셨던 사케.

앞으로는 요것만 마셔야지 했는데 담주엔 다른 거 마심 ㅋㅋㅋ

아르헨티나 홍새우도 나왔는데 사진 증발...






오토로

뭐 이 가격에 나올 수 없는 대박참치였음...








미쳤쥬?










글구 아루히에서 잘 안 나오는 옥돔이 나왔는데 진짜 맛있었음...

와인도 까쇼에서 시작해서 피노누아로 가듯

스시도 히카리에서 시작해서 흰살생선의 매력을 느끼기 시작한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흰살생선 특유의 감칠맛이 진짜 좋았다.







우니 짠 하기 시작했으면 이미 만취했다는 증거.











후토마키로







한 병 더 먹음...ㅋㅋㅋㅋ미친넘들....

(그리고 당분간 오소리형이랑 박사형님을 보지 않았다는 후문이....)

여튼 이날은 샤리풀림이 베스트였고 안키모, 방어, 고등어!!, 참치, 옥돔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3/3

올해 마지막 아루히가 될 줄 알았던(?!) 아루히 방문.

술고래들이랑 안 오니 한 병으로 끝내자 싶어서 주문한 아루히 주류리스트 젤 위에 있는 만레이.

근데 내 입맛엔 넘 달았던 ㅎㅎ 한 번 마셔본 걸로 만족!








고등어로 시작!









차왕무시에 샥스핀 거의 때려박은 수준.;;;









오랜만에 나왔던 게우럭!

찰지고 유자향 좋았다.



전복 먹었는데 사진 어디감....





파+참돔 조합은 체고!







굳굳이었던 방어.







쫜득한 엔가와.







오지고 지리는 네기토로마키.








또란지노!







더욱 기름졌던 안키모!

리즈 갱신함.








이번엔 관자사진 안 빠트림ㅋㅋㅋ









내사랑 굴튀김....

올 겨울에 굴은 진짜 원 없이 먹고 지나간다.








고등어 굳굳










오늘도 참치 상태 굳굳...







아리아케 스탈로 두 점!








이날 참치파뤼였음!









주토로 -_-b











홍새우 사진도 안 빼먹고 ㅋㅋ








시소향이 좋았던 한치.









네... 주전자 추가연...








캘리산 우니 때깔 ㅠ_ㅠ











오랜만에 일행이 꼬다리 득템 ㅋㅋㅋ








우니 못 참아서 하나 추가주문해버림...

이날 참치 퀄리티가 짱짱했고 우니 뭐 말할 것도 없고... 굴튀김 씨알이 커서 좋았다.

이렇게 올해의 마지막 아루히를 올린다니 슬프다는...ㅠㅠ







한 병으로 끝내는 거 어림없지 ㅋㅋㅋㅋ







덧글

  • 비빔밥 2020/12/31 11:07 #

    ㅗㅜㅑ~ 우니로 짠, 사케로 짠, 후토마키로 우걱우걱
  • 올시즌 2021/01/18 16:37 #

    우걱우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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