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의 2020년 결산 <올해의 와인> 꿀꺽꿀꺽

올해엔 작년과는 다르게 테이스팅한 와인만 한 500가지 넘는 거 같은데 ㅋㅋㅋ

그래서 더 고르기 힘들었던 2020년 올해의 와인 시작!








<올해의 샴페인>

Baron Dauvergne Fine Fleur de Bouzy Grand Cru Blanc de Noir


라벨도 이쁘지만 맛도 화려한!








<올해의 스파클링>

Overnoy Cremant du Jura

쥐라 크레망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던 멋진 스파클링!








<올해의 내추럴 화이트>

Schueller Pinot Gris Reserve 2018

약간 잔당 있으면서 화려하게 피어나는 피노그리!

내추럴 입문으론 이거 만한 게 없을 듯!








<올해의 화이트>


 Jean-Louis Chavy Puligny-Montrachet 1er Cru Les Champs Gains

최애(접근가능한 가격이라) 버건디!

꼭 드셔보셈







<올해의 오렌지>

Momento Mori Fistful of Flowers

꽃밭 그 자체의 와인!










<올해의 피노누아>

Philippe Pacalet Borugogne Vielles Vignes

내추럴 컨벤셔널 그딴 거 없이 다 깨부수는 피노누아!










<올해의 멜롯>

Radikon RS 2017 Merlot

서늘한 기후의 멜롯의 매력!










<올해의 내추럴 레드>

Daniel Sage Prosperite de L'Enterprise

꼭 차게 해서 드셔보세연!










<올해의 레드>

Chateau Montrose 2011

잘 익은 보르도의 매력에 눈 뜬 날!










<올해의 주정강화 와인>

Domaine "Le Basque" Lamothe 1978

띠동갑 아르마냑의 맛이란!



내년에도 가격 상관 없이 조흔 와인들 많이 마시고 다니겠슴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