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버거클럽/압구정로데오>-번이 괜찮은 버거! ㄴ_양식

오랜만에 신상버거집이 생겼다길래 버거에 진심인 올시즌 aka 남콘신 aka 치사남은 방문해보기로 한다.











압구정로데오 한복판 2층에 있다.









빨간 배경에 로고가 인상적이다.








메뉴.

난 선데이 치즈버거를 시켰다.









내부.

미쿡스러우면서도 조명은 린노로 잘 살렸다.










앞엔 음료바 및 서비스 스테이션이 있고











앉으면 이렇게 커틀러리가 준비된다.











닥터페퍼가 있길래 오랜만에 닥터페퍼!









소스통도 미쿡스럽고









브랜딩 참 잘한듯













첫 번째로 나온 머쉬룸프라이









요렇게 반 갈라서 찍는 게 유행이던 ㅎㅎ












아 배고프네...

여튼 요 버섯튀김 뜨거우니 한 번에 콱 베어물지 말고 적당히 식혀서 먹는 걸 추천한다.











이윽고 버거가 나왔다.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선데이 치즈버거

패티, 어메리칸치즈, 어니언, 토마토, 레터스의 구성.










한 입 먹어본다.

우걱우걱

우선 번의 부드러움이 인상적이다.

패티는 잘 구워졌으나 대중의 취향을 반영한듯 소금이 덜 들어가서 다소 심심한 편이고.

그래도 이 정도면 잘 만든 듯?








버섯도 먹어주고.










아 감튀는 보통 느낌이었음.

소금이 더 필요해!

여튼 한 끼 잘 먹고 나왔다. 브리오슈 번이 체고!

그렇게 브리오슈 향 나는 압구정의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덧글

  • 페이토 2021/03/24 03:57 #

    제가 언젠가 가면 먹을거 있네요 굿데이투다이ㅋㅋ
  • 올시즌 2021/03/24 15:58 #

    저도 저거 시도해보려다가 ㅎㅎ 담에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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