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백수의 강화도 펜션에서 바베큐 해먹기 (나무와나무펜션) ㄴ기타지역

 바람이 쐬고 싶었다.

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펜션에서 바베큐를 해먹어보기로 한다.











괜찮은 펜션이었는데 사진 발로 찍었네 -_-;;;

강화도 북쪽에 있는 펜션이라 차로 지나갈 때 군인아재한테 검문 받고 통과.










독채라 좋다.

저 테라스가 다 내꺼.

글구 이 펜션엔 치명적인 장점? 이 있는데






바로 떼껄룩들이 출몰한다는 것이다.








겨울엔 여기 안쪽 테라스에서 고기 구워먹는듯.

뷰는 마을뷰로 평범하다.









일단 맥주 한 잔 하면서 책 좀 읽다가








힐링힐링











저녁 준비를 해본다.

한우랑 소세지 갱~








사장님께 요청하면 불 피워주신다.









떼껄룩 2 등장.









고기를 슬슬 구워먹기 시작한다.











크 오랜만에 밖에서 고기 굽네...









고기 구걸하는 떼껄룩.jpg











우대갈비도 궈먹고 ㅎㅎ

오랜만에 잘 구워먹었다.

그렇게 강화도의 소고기향 나는 저녁이 저물어갔다.

















덧글

  • osoLee 2021/09/13 22:20 #

    떼껄룩 진짜 많네 ㅋㅋㅋㅋ
    와이프 좋아하겠다
  • 올시즌 2021/09/14 01:59 #

    어디선가 계속 나타남ㅋㅋ
  • 알렉세이 2021/09/15 18:32 #

    고기가 술술 들어가겠는데요.ㅎㅎ 가끔 괭이 한점씩 올려주고...
  • 올시즌 2021/09/16 02:31 #

    괭이 빠질 수 없죠!ㅋㅋ
  • 2021/09/15 23: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09/16 02:3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09/16 20:2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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