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렐/성산 플레이스캠프>-서브컬쳐의 힙한 느낌이 인상적인 카페! ㄴ제주

윌라라에서 밥을 먹고 차를 몰아 커피 한 잔 하기로.

주차는 플레이스캠프에 할 곳 많다.








멀리서 봐도 큰 규모를 자랑하는 도렐.






입장하자마자 반스 쇼룸에 온 듯한 힙함에 매료된다.










메뉴. 여기 너티클라우드가 유명하다.








요런 좌석도 있고









스케이트보드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들이 곳곳에 녹아있다.








바닥과 바의 경계 없이 자유분방한 그래피티











사자후 금지 공감 ㅎㅎ









디자인팀의 역량에 박수를 짝짝짝













2층에서 한 컷.









너티클라우드.

구구크러스터의 음료버전 느낌이다.








왕관을 보니 Notorious B.I.G.가 생각나는..ㅎㅎㅎ







아아 맛은 역시나 그냥 그랬다.









플레이스캠프에 여러 상점들이 모여있어서 구경하기도 좋다.









옆 편집샵에서 구경구경.

그렇게 커피향 나는 성산의 오후가 익어가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