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조선 명동 슈페리어 더블 ㄴ_호텔

언젠가의 포포인츠 명동







이날 일욜이었는데 역시 호캉스 체크인하는 젊은 커플들 많았고

여기 로비는 4층인가 가서 해야 한다.

1층에 스벅이 있는 게 특장점이다.








내부.

새로 지은 호텔답게 깔끔하다.








옆에 가운 걸려져 있고










욕실도 깔끔하다.(욕조는 없음 ㅠㅠ)








침대도 넓직하고

글고 포포인츠 명동에서 젤 좋은 건








바로 남산이 보인다는 것이다.

이걸로 돈값 다함








젤 코너룸으로 주셔서 시야가 탁 트인다.

근데 티비쪽은 오피스건물 있어서 커튼 치긴 해야함










시원한 남산뷰







라운지.

여기 런치 뷔페가 그렇게 가성비 좋다던데 이용 안해봐서 모르겠다 ㅠㅠ

헬스장은 포포인츠라 작고 직원들은 친절하심~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