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템플 뷰 룸 - 올해 최고의 호텔 서비스! (앰배서더 룸 업그레이드) ㄴ_호텔

원래 인터컨 계열엔 관심이 없었는데 앰배서더 등급 특전이 괜찮아 보여서 현질로 지르고 ㅋㅋ

공짜 숙박 하나 더 얻으려면 일박 개시해야 해서 묵게 된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결론은 오래됐지만 서비스는 인터컨이 짱이다~

기억나는 앰배서더 특전으로는

4pm체크아웃
룸 1등급 업그레이드 개런티(스위트급은 호텔마다 다름)
웰컴 스낵/포인트 적립
주말 숙박 1+1쿠폰
1박 개시하면 무료숙박권 1매 증정
바로 플래티넘 앰배서더 등급으로 승급


등이 있다.

한국에 호텔 갯수가 적지만 여러모로 작년에 SM으로 100만 플래티넘 받아서 QC개악되버린 메리어트 계열보다는 나은 ㅎㅎ









여튼 원래는 슈페리어룸으로 예약했는데 체크인날 보니 앰배서더 회원 특전으로 템플 뷰 룸 a.k.a.봉은사뷰로 업그레이드 돼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입장부터 전통의 호텔 답게 정중하고 물 흐르는 듯한 서비스가 감탄을 자아냈다.








먼저 입구에 네스프레소 머신과 넉넉한 물 갯수를 보소!

물도 더 달라고 하면 주신다.

그리고 앰배서더 회원은 체크인할 때 원래 옆에 전용데스크에서 앉아서 체크인하는데 이날 바쁘셔서 그냥 체크인 카운터에서 했더니

룸에 들어오고 바로 전화와서 부연설명 해주시고 ㅎㅎ 여러모로 배려심 돋는 호텔이라 생각이 들었다.













욕실

확실히 좀 올드해보이긴 하는데

오른쪽으로 샤워부스, 왼쪽으로 욕조가 있다.







그래도 욕조 괜찮고 










샤워부스 수압 무엇ㅋㅋㅋㅋㅋㅋ

한국 호텔 중에서 최강의 수압을 자랑했다.

거의 목욕탕 버튼 누르면 쏟아지는 샤워마사지급이었다 ㅋㅋㅋ











어메니티










그리고 문제의 골프장 인테리어 ㅋㅋㅋㅋㅋ

잔디밭카펫이 첨엔 적응 안되는데 있다보면 정감감ㅋㅋㅋ










하지만 봉은사뷰를 바라보면 바로 적응된다....







크...






봉은사에 주차하는 고급승용차와 삼성아이파크를 보며 네서퍼레서 한 잔 하면 성공하고픈 욕구가 절로 든다.











요런 것도 있고









새니타이저랑 리모콘 각개포장까지.










강남뷰 한 번 더 봐주고








글구 헬스장이 생각외로 기구도 엄청 많고 쾌적함.

옆에 비즈니스룸도 따로 있고 헬스장 밖에 소파도 엄청 많아서 젤 맘에 들었다.








인터컨의 밤....ㅎㅎ











여기 아직 식음시설은 안 이용해봤고 담날 앰배서더 회원 특전인 드링크 쿠폰 쓰러 내려온











여기서도 서비스 좋았고....ㅎㅎ









4시 체크아웃이라 점심 먹고 여유롭게 운동 한 번 더 조졌다.

연식은 오래되었지만 올해 가본 호텔 중 서비스가 가장 좋았던 호텔로 기억될 인터컨티넨탈 코엑스.(7월인데 아직도 바뀌지 않음).

코엑스 접근성도 좋고 해서 자주 갈 듯 하다. (특히 최근에 리모델한 인터컨 파르나스랑 가격 차이가 ㅎㄷㄷ해서 더욱 가성비 좋게 느껴짐)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