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랑/합정>-가성비 좋은 런치 오마카세! ㄴ_일식

스시 달리는 김에 최근 포슷힝으로 ㅎㅎ

어떤 블로그 본 뒤로 눈여겨보고 있었던 로랑.

디너 38의 착한 가격으로 예약이 좀 빡세던데 최근에 런치도 시작해서 예약 냉큼하고 다녀왔다.











5분 전 입장.









내부.

7석 정도 있는 아담한 규모다.










세팅.











커여워...

여튼 점심 오마카세도 똑같이 38로 진행한다.











예의상 한 잔 시키고...











쯔께모노










송이 차왕무시

올해 첨이자 마지막 송이가 될 듯?ㅎㅎ









사시미 모둠.

광어 안키모는 광어가 생각보다 숙성이 잘 돼서 맛나게 먹었고

아카미,트러플소스,우미부도 는 트러플향이 아카미를 좀 덮어버리는 느낌이 있었다.

고등어 마늘 실파는 오랜만에 고등어 사시미 먹으니까 좋았다.









반갑다 고등어!










미니 카이센동.

우니도 반갑고~










장국 내어주신다.










도미.

전체적으로 샤리 스나 네타 숙성이 얌전한 스타일이다.

밥 자체는 폭신폭신하게 잘 풀어졌다.









기름진 참치뱃살 어서오고










시메가 좀 더 됐음 했지만 그래도 오동토실했던 청어.








가리비 관자 

약간 유자향 나는 것 같기도?









아카미

부드러웠다.








전복

크고 뜨겁고 부드러웠다 ㅎㅎ

맛있게 먹었던











불향 좋았던 금태










아마에비+우니 조합

우니 좋아 ㅎㅎ










보우즈시도 먹어주고







식사가 준비된다.









소바 꼬들꼬들해서 좋았다.









마지막 가지튀김 안에 새우살이랑 치즈

치사남을 위한 메뉴 ㅋㅋㅋ

뜨거우니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하나는 그냥 먹고







나머지 하나는 이 쯔유에 담궈 먹으라고 ㅎㅎ








자몽으로 마무리.







3.8에 적당히 잘 먹고 나온 느낌 ㅎㅎ

가까워서 종종 다닐 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합정의 스시향 나는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