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 서울타워 전망, 라운지, 조식 ㄴ_호텔

코트야드 남대문에서 2박했던 후기.

여기도 서윗딜이 좀 나오는 편.








체크인하고 올라왔는데 복도가 뻥 뚫려있어서 좀 무섭다 ㅋㅋㅋ











쨌든 들어가본다.







욕실 나이스함











어메니티








물도 화장실에 있음










별 거 없는 미니바











좁은 듯 안 좁은 듯?ㅎㅎ










남산뷰가 좀 사기 ㅋㅋ













누워서 밀레니엄힐튼이랑 남산타워를 구경할 수 있다.











20층 라운지로 고고

애프터눈티에는 당연히 뭐 별 건 없고 커피 맘대로 뽑아마실 수 있다.

근데 뷰가 다 함.

이쪽은 명동뷰.








이어지는 해피아워.

일욜 밤이었는데 사람 짱 많...








음식.

근데 야채가 시들시들한 게 많아서 먹을만한 거 골라내느라 힘들었다.









야채 많이 먹으려고 했는데 슬펐다...











슬프게 음식 챱챱...










하루종일 누워서 남산만 바라봐도 좋다.










담날 조식








모모카페는 층고 높고 쾌적하다.











가져온거

오믈렛스테이션도 있고 나쁘지 않은데 전체적으로 뭔가 약간씩 아쉬운? 
담에 판교 코트야드 갔더니 너무 비교되긴 했다.







쌀국수에 올라가는 고수 고르는데 절반은 시든거여서 좀 안타까웠다.








호텔 주변 산책 좀 하고











운동도 좀 하고...

이정도만 돼도 불만없다.











저녁은 그 퀄리티 음식 도저히 못 먹겠어서 명동 아웃백으로... 










아웃백에서 투움바 파슷하는 국룰.







서테이크 맛있네..










응 신세계본점 롤렉스 대기하고 들어가서 공기만 마시고 나왔쥬^^












비 뚫고 집에오니 무지개가 ㅎㅎ

여튼 강추까지는 아니지만 걍 숙박만 이용한다면 나쁘지 않을 듯 하다.

그렇게 남대문의 여름 저녁이 저물어갔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