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앤룰스/판교>-맛난 스테이크하우스! ㄴ_양식

잘나가는 누님덜 인슷하에서 사진 보고 뙇 느낌이 왔던 데이빗앤룰스.

미국식 스테이크하우스이다.











판교 온 김에 예약하고 고고 










인테리어나 기물이나 서비스나 파인하다.

가끔 스테이크하우스라 가격만 파인하고 기물이나 서비스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여기는 그만큼 값을 하는 느낌.










내부.

지하에 프라이빗룸이 있다고 들었는데 방문했던 8월에는 운영하고 있지 않았다.











메뉴











이정도 위스키 갖고있음 충분할 듯 하고












메뉴.












세팅.










험블스 베이커리의 빵.











티본을 주문했더니 굽기 전에 이렇게 보여주신다.










그라나 파다노 크리스프를 올린 아보카도 샐러드.

접시 맘에 든다.. 갖고프네...












요렇게 치즈튀일을 부셔서 샐러드랑 먹으면 된다.












훈연한 비트 숙성 연어와 하우스치즈.

이거 뚜껑 올릴 때 훈연한 연기가 싹~ 나는데 ㅎㅎ 잼썼다.

맛도 나쁘지 않았음.









홀그레인, 래디쉬, 와사비가 준비되고











티본이 지글거리면서 나온다.

피러루거 느낌으로다가 ㅎㅎ












군침 도네 ㅎㅎㅎㅎㅎㅎ









크림스피니치랑









요렇게 덜어서 먹는다.

고기부터 한 입 먹어본다.

우걱우걱

흐...

진한 치즈향이 나는, 잘 숙성된 스테이크다.

내 취향은 간을 좀 더 짭짤하게 한 건데, 소금 요청해서 찍어먹었다.








알흠다운 자태의 티본.










가니쉬로 추가했던 맥앤치즈랑 야채.

야채가 수분이 가득 차 있어서 참 맛있게 먹었다.










워낙 고기 기름기가 있다보니 요렇게 래디쉬랑 홀그레인 듬뿍 올려 먹어도 참 맛있다.









가져간 와인이 가메였기에 좀 더 헤비한 맥캘란 18년산을 곁들였더니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








티타임.









배부르게 잘 먹었다.

가격이 ㅎㄷㄷ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맛, 서비스, 기물이 받쳐주었기에 만족도는 매우 높았던 데이빗앤룰스.











담에 판교 오면 또 가고싶을 것 같다.

그렇게 스테이크향 나는 판교의 저녁이 저물어갔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