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서울 프리미어룸 - 럭셔리 호텔을 알아보자! feat.더마켓키친 조식 뷔페 ㄴ_호텔

엄니랑 동생 숙박을 위해 묵었던 포시즌스 서울.

전체적인 총평은 한국적인 부분을 곳곳에 많이 가미했다는 것이다.

외쿡인들이 많이 좋아할듯.

여긴 로비고.

체크인은 다소 무미건조하게 진행되었다.







프리미어룸 화장실

역시 럭셔리 호텔 답게 수전 2개랑 저 욕조가 인상적이었다.









근데 이렇게 문이 열림 ㅋㅋㅋ











그리고 침실.

도자기 등이 오브제로 쓰인 게 보인다.







편한 소파도 두 개 있고









요런 기물도 참 잘 들여놓은듯

근데 원래 이런 5성급 호텔엔 웰컴 푸드 같은 거 주는데 없어서 뭐지 했다.

까먹은건가...











커피잔과 와인잔도 훌륭하다.









요런 섬세함까지.








요 사진 맘에 드는 ㅎㅎㅎ













심지어 티비 밑 진열장도 동양적인 미가 묻어난다.










는 엘레베이터도 마찬가지 ㅎㅎ










다음날 조식 먹으러 더마켓키친으로 내려간다.

1층에 이런 공간이 있던데 차라리 여기가 뷔페였음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왜냐면 더마켓키친은 지하에 있어서 소리가 좀 울리고

여기가 공사하다가 유물이 나온 곳이라 투명유리로 바닥을 해놨는데 돌아다니면서 무서움...-_-;;;

그 부분이 좀 아쉬웠다.









마스크 봉투 주시고...








요리는 한식도 조금 있지만 확실히 양식류가 잘 갖춰져 있었다.

중식은 맛없었고.







아침부터 하몽이 썰려져 있고 이런 샤퀴테리나 치즈류가 좋은 게 많아서 단가 높은 걸로 냠냠ㅋㅋㅋ












베이커리류도 괜찮은 편.







요런 콘디먼트도 다양해서 빵순이들은 좋아할듯?









비싼 루꼴라, 하몽, 치즈 가져오고 ㅎㅎ








여긴 좋은 게 커피류를 테이블에서 주문할 수 있다는 것!

라떼 주문.








다음 바로 아아 ㅋㅋㅋ

피자도 있었는데 괜찮았고 베이컨이 파삭해서 좋았다.











오믈렛도 먹어주고...








베이커리류 좋았음!










신라의 더파크뷰가 도떼기 시장 같은 느낌인 것만 제외하면 그래도 신라가 채광이나 아시안푸드 종류에서 더 나은 듯 ㅎㅎ

객실 컨디션은 물론 최근에 지은 포시즌스가 압승이지만 남산을 끼고있는 신라 뷰가 압승인듯.

여기 라운지에 나오는 주류가 여러모로 여타 호텔과는 지평을 달리하던데 담엔 라운지 이용하러 와보고 싶다.

그렇게 커피향 나는 광화문의 오전이 깨어나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