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퍼시티/합정>-호주식 호스피탈리티의 정점인 카페! ㄴ_카페/디저트

거의 고딩때 엠파스인가 야후시절 부터 봐오던 야매 아즈씨 블로그 https://blog.naver.com/eatndrink

를 보고 방문한 커퍼시티.

나도 누군가에겐 고딩때부터 봐오던 블로그겠지?ㅎㅎ








합정과 망원 사이즈음에 있다.

이 골목에도 카페가 음총 포진되어 있어서 이 골목만 카페투어해도 잼날 듯 하다.









입구엔 이렇게 영수증 웰컴이 붙여져 있고








들어가본다.








메뉴.

주문 단계에서부터 취향 물어보시고 추천과 설명을 매우 상세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잘 해주신다.

손님 한 명 마다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렇게 바가 길게 뻗어 있으면 바에 앉아야쥬?ㅎㅎ








센터피스도 이쁘구







커피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인데 앉으면 물부터 가져다 주시고 모든 게 개리동?! 서비스이니 충분히 납득되는 가격이다.









드립을 시켰더니 이렇게 우선 분쇄할 원두랑 설명서를 주시면서 설명해주신다.

센터커피의 원두!










이렇게 내려주신다.

향 좋던 ㅎㅎㅎ










옆자리 빈 의자도 함 슥 봐주고~









바로 다음 커피 주문.









마음에 안 든다며 커피 내렸던 거 버리고 두 번 만에 내려주셨던 ㅎㅎ

그 외에도 마시고 있음 괜찮은지 물어봐주시거나 해서 

손님이랑 진정으로 소통하고 호흡하는 카페라는 느낌이 들었다.

아, 이게 호주식 호스피탈리티인가? <- 호주는 안 가본 미쿡촌놈









여튼 바에 앉아서 길게 커피 때리면서 책 읽고 싶은 곳이다.









그렇게 합정동의 따뜻한 커피향 나는 저녁이 시작되고 있었다.















덧글

  • 2021/11/24 21: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11/25 23: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21/11/25 11:2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21/11/25 23: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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