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하얏트 제주>-트윈룸 오션뷰, 피트니스, 조식 ㄴ_호텔

엄니 환갑 일환으로 묵었던 그랜드하얏트 제주.

수많은 호텔/풀빌라/펜션/에어비앤비 옵션을 제시해드렸으나 역시 호텔이 편하시다며

덕분에 나도 묵어본!

하도 짱st.이라는 부정적인 리뷰를 많이 봐서 내려놓고 갔는데 하드웨어는 훌륭하고 체크인도 깔끔하게 진행되었음.









화장실.

2세면대라 편했다.









샤워실도 공간 넉넉하고











엄청 커서 물 넘칠 염려 없이 목욕했던 욕조.









화장실









발망 어메니티









그 외.











욕조가 밖에서 보이는데 블라인드로 내릴 수 있다.









트윈침대.

침대 하나가 더블급이라 3이서 지내기에 충분했다.









예약할 땐 좀 비싸다 했는데 기본룸인데도 꽤 넓어서(65m2) 만족스럽게 사용했다.









그리고 뷰가 오션뷰지만 

좀 멀리 보이는데 대신 쭈욱 공항까지 다 보이는 게 탁 트여서 좋다.









기본룸인데도 소파랑 체어가 있어서 좋다.







특별한 날로 요청사항에 적고 갔더니 이렇게 웰컴기프트를 체크인때 손수 주셨다.






캡슐커피 원 없이 뽑아 먹었고 ㅎㅎ

2박 동안 혼자 5개 마셨나?










좋다.










저녁 먹기 전에 운동 조금 하러.








피트니스로










새거라 기구 최신식이었음.

흠 잡을데 없었던 피트니스!

수영장은 안 갔는데 규모에 비해서 작아서 사람 몰리면 좁겠다 싶었다.











체어에 앉아서 이렇게 석양 지는 거 바라보는 맛이!












조흐네...









4층엔가 아케이드도 있는데 다소 촌스러운 비주얼ㅋㅋㅋ








여기서 인증샷 많이 찍더라는.









밤에 돌아와서 제주 야경 감상.









담날 아침.









일정 다 보내고 돌아와서 

델리에서 샤퀴테리&초콜렛 픽업









사놓은 와인 마시러 ㅎㅎ










객실에 와인글라스가 따로 없어서 문의했더니 잔당 만원 차지하는.;;;;;;

다행이 아이스버킷은 무료였다 ㅋㅋㅋ









다음날 조식뷔페 이용하러 그랜드키친으로.

9시부턴 많이 붐비니 (줄 엄청 길게 서던....) 일찍 가는 거 추천









규모는 정말 거대하고

의외로 음식들 나쁘지 않은 편이다.

글구 탄산수, 음료 등을 맘껏 가져다 마실 수 있어서 제로콜라랑 탄산수 엄청 마셨다.











아침부터 포식했네 ㅎㅎ








여튼 하드웨어는 뛰어났고 서비스 또한 2박 지내는데 큰 불편함 없었던 그랜드하얏트.

카지노 이용 주 고객인 중국인들이 많이 몰리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코시국으로 당분간은 이정도 퀄리티 유지할 듯 싶다.

호텔은 호텔만의 맛이 있는듯?

그렇게 제주의 아늑한 2박3일이 지나가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