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대찌개/역삼>-추울 땐 얼큰한 부대찌개지~ ㄴ_한식

엄청 춥기 시작하던 어느 날, 

성순이랑 부대찌개를 먹으러 가기로 한다.






강남권 부대찌개로드의 시작! 대우부대찌개이다.

언젠가 금성스테이크랑 이모가 있는 집도 가볼 예정 ㅋㅋ







강남이라 그런지 금액이 좀 높아보인다.









오피스타운인데도 불구하고 일욜에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일욜엔 오후 3시까지 한다고 하니 참고





부대찌개 2에 라면이랑 찌개쏘세지 추가.









여긴 치즈 없이 나오는 구성이다.

미나리랑 두부, 민찌가 눈에 띈다.








준비되는 3종찬.

깻잎장아찌 오랜만이라 맛나게 먹었다.

부족하면 셀프바에서 더 갖다 먹으면 된다.







끓기 시작한다.

설레네...ㅋㅋㅋ







가장 괴로운 시간 탑2

탑1은 삼겹살 기다리는 거 ㅋㅋㅋ








먹자!







면부터 불기 전에 한 입

우걱호로록

라면 사랑해요...






국물 한 입 먹어본다.

호로록

치즈가 안 들어가고 미나리가 많이 들어가서 개운한 스타일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엄청 묵직한 스타일이다.

칼칼함도 보너스

여기도 맛있네~







햄이랑 쏘세지도 먹어주고~






밥 비벼 먹는 거 못 참지 ㅋㅋㅋ






완료

서울에서 희정식당에 이어 갈 만한 곳 찾은 듯!

묵직두툼한 국물이 맛났다 ㅎㅎ

그렇게 부대찌개향 나는 역삼동의 오후가 시작되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