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구의역>-식사류가 맛난 소고기집! ㄴ_한식

베이킹 하고 근처에 마침 낮에도 하는 고깃집이 있길래 낮부터 고기 구우러~









횃불,

요즘 핫하다고 하는데 점심시간이라 널널했음.










글씨체가 강렬하다.










내부.








메뉴.

둘이서 전메뉴 뿌셔버림 ㅋㅋㅋ 물냉빼고











남영돈st.숯화로










기본찬.

무난무난했다.












2인분씩 주문할 수 있는 몽탄st.우대갈비

여긴 생이라는 게 차이점.









안타까운 점은 요즘 트렌드와는 다르게 직접 구워먹어야 한다는 것.









6 times도 의외로 맛나서 놀랐음.










오랜만에 실력 발휘 해본다.










먹어본다.

우걱우걱

딱 우대갈비의 맛!

그래도 질긴 거 없이 부드럽게 잘 먹었다.









부지런히 구워준다.









고기중에 베슷흐였던 안거미살.











일단 육향도 있고 맛도 찐하고 식감도 부드러웠던!

혹시 재방문하게 된다면 요것만 먹을지도?








막된장찌개

7천원인데







엄청 거대한 두부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있다.







안동갈비



대구 떠나 타지에서 안동갈비 먹어보긴 처음이네 ㅎㅎ

달짝마늘해서 마무리로 먹기 조흔









무난했던 비냉.












마지막으로 식사 요청하면 토렴된 무국? 을 주는데 이거 생각하면 양 적은 사람들은 식사류 따로 안 시켜도 될 듯 하고 ㅋㅋ







여튼 둘이서 배터지게 먹었다~








성냥 하나 물고 주윤발 느낌?ㅎㅎ

서비스가 좀 무뚝뚝하고 직접 구워먹어야 하지만

안거미살 특히 괜찮았고 막된장찌개 좋았음!

그렇게 고기향 나는 구의동의 오후가 시작하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