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피크닉/회현>-내추럴와인바 붐의 장본인! ㄴ_양식

내추럴와인바 1번타자가 바 빅라이츠라면

내추럴와인바 열풍의 주역은 아무래도 바 피크닉이지 않을까?

당시에 센세이셔널했던 롱테이블과 끝 없는 샹들리에










지금 봐도 오~소리 나는데 당시엔 진짜 쇼킹했음 ㅋㅋ









반가웠던 씨로제!










산도가 뒷받쳐줘서 맛나게 먹었던 태운 토마토












꼭 먹어야 하는 치즈 츄러스








알흠다운 밤이에요~










대파&감자도 맛나고~

아몬드 있어서 더 좋고~










뀌숑이 맘에 들었고 밑에 소스랑 궁합도 잘 맞았던 아귀











콩테치즈 내 훼이보릿









사워도우도 추가해서 마이 묵었다 ㅋㅋㅋ










버건디 화이트도 한 병 마셔주고~









남산돈까스슈니첼도 잘 어울림~









화이트 한 잔 드렸더니 피노 한 잔으로 돌려주심 ㅎㅎ







잘 마셨다~









디저트도 빼놓으면 섭한~


여전히 바이브랑 리스트랑 요리실력 어디 안 갔던 바피크닉.

그렇게 와인향 나는 남산의 저녁이 저물어가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