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외로운 직딩의 2월 와인리뷰~ 꿀꺽꿀꺽

1월건 인슷하엔 올렸는데 블로그엔 안 올렸네 ㅠㅠ

인슷하 가서 보세연....

2월은 생일달을 맞이하야 샴팡,내추럴화이트레드,걍화이트레드 골고루 많이 마셨던 달!

그러나 3월에 압도적으로 많이 마심....ㅋㅋㅋ

레쓰고!







Nathalie Falmet Brut

팔메 누나야 샴팡은 언제 마셔도 오밀조밀한 버블과 섬세한 목넘김이 인상임! 

마이너하지만 그래서 가격 넘 안 뛰고 리즈너블하게 마실 수 있는 샴팡!









Overnoy Cremant

가성비 조흔 쥐라 크레망~







Bernard Defaix Chablis 1er Cote de Lechet

아마도 젤 자주 마시는 샤블리~







Vini Viti Vinci Bourgogne Coulanges la Vineuse Chanvan

라벨만큼 도발적인 내추럴 화이트는 아니고 오히려 멀끔한 샤르도네의 맛~







Hubert et Heidi Hausherr, Les Copines des Copains

훼이보릿 오렌지와인 생산자~

한 생산자의 오렌지와인만 마셔라 하면 얘네거 마실거임







Binner, Si Rose

추억의 씨로제~ 퍼포먼스 좋고여~








Bernhard Huber Bienenberg

독일 피노누아 맛 없다고 했던 나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맛!







Herve Villemade Pinot Noir

루아르 피노누아~






Sottimano Langhe Nebbiolo

닫혀있다 싶었는데 디캔팅하니 화려하게 피어오르던 가성비 네비올로!

디캔팅 꼭 해서 마시는 걸 추천!








San Felice Chianti Classico

무난무난~











Chateau Lagrange 2015

나름 잘 익은 중빈 보르도~! 맛있게 마셨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