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도곡, 양재천 카페거리>-테라스에서 즐기는 맛난 생면파스타! ㄴ_양식

캐치테이블 서핑하다가 "테라스 맛집" 였나 "콜키지 프리 맛집"테마였나 여튼 둘 중 하나로 보다가 

마침 주변 평이 괜찮아서 예약하고 들리게 되었던 레아.








4월 초에 가서 좀 추웠었는데 5월인 지금은 딱 좋을 듯!








뭔가 귀욤뽀짝 ㅋㅋㅋ








테라스.

테라스만의 분위기가 조흐네~










차 한대가 가로막고 있지만 ㅋㅋ








메뉴.

도곡이라 가격은 좀 있는 편이지만 맛남!










콜키지로 챙겨간

Domaine des Rouges Queues

미네랄리티 좋고 풍성했던 꼬트드 본~







빵 주시는데 빵 맛있네~









요렇게 올려서 먹으면 된다.








테라스 낮술 크~








한우 카르파치오

피스타치오랑 루꼴라랑 잘 어울리네~







베스트 추천이어서 시켜본 따야린









오우 이쁜데?








먹어본다.

호로록

면 식감도 좋고 트러플향도 적당히 나고~







봉골레










면이 생면이라 그런지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봉골레와는 약간 다른 스딸.

이딸리안 파슬리 듬뿍 올라가서 좋다~








어우 그래도 이멀전 잘 돼서 음총 맛있게 먹었다.







꽃게 순살 파스타






성순이의 베슷흐였던 꽃게 순살 파스타.

꼬소한 갑각류맛이랑 넙적한 탈리아뗄레가 잘 어울렸다.






그래서 원래 1병만 하려다가 급 업장 와인 1병 주문...

Villa i Cipressi RDM

딴딴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스무스~했던.






꼬기도 추가.






한우채끝스테이크.






와씨 졸라 맛있어 ㅋㅋㅋ

최근 먹어본 스테이크 중 수준급!





걸리는 거 없이 촉촉쥬씨하게 나왔던!






테라스에서 낮술 거나하게 즐겼다.






2주 뒤에 고딩동창들이랑 와서 또 먹은 건 안 비밀!









벚꽃 피기 전이라 약간 앙상한 양재천을 산책했다.

그렇게 파슬리향 나는 양재천의 오후가 무르익어가고 있었다...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