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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뫄이쪙! 명동

모라토리엄님과 1차에서 문어와 소주로 광란의 먹부림을 한 다음, 이대로 끝내기에는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2차로 향하기로 합의한다.모라토리엄님이 이끈곳은 바로!!!대략 나의 술 마셨을 때 시력을 대변해주는 사진원래는 오른쪽이었는데, 장사가 잘 되서 옆집도 사들여 확장했다고 한다.양념소갈비살과 양념안창살을 취급한다고 한다.양념갈비살 2인분1인분에 70...

주당들의 잇플레이스, 청기와 양곱창

간만에 대구에 내려간다.오랜만에 모라토리엄님을 만나기로 한다.메뉴에 대해 고촬하다가 양곱창으로 결정.두 군데 중 고민하다가 종로 (대구에도 종로가 있음) 에 있는 곳으로 가기로 한다.청기와양곱창외관상 그냥 음식점 같지만 자세히 보면 뭔가 미묘하다.일본음식점에나 걸려있을만한 등불?도 있고 일어도 적혀있다.그리고 밖에서 보이는 게 테이블의 전부이다.다 바/...

괜찮은 가격의 갈비집, 와와갈비

*미국산 소고기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걍 백스페이스 ㄱㄱ*몽키님께서 올시즌님, 대두님을 대화에 초대하셨습니다.몽키: 미국소 묵자대두: 언제?올시즌: 학원 끝나고 일곱시 반몽키: 콜, 집앞에 오면 전화해라올시즌: ㅇㅇ대두: ㅇㅇ몽키랑 대두는 유노윤호, 해파리, 박쥐형과 더불어 16년간 알고지낸 x랄친구들이다. 유노윤호랑 박쥐형은 지금 천...

과테말라의 옛수도, 안띠구아로 가다! 과테말라에서의 열둘,셋째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열둘째날먹고 자고 빈둥거렸음.끝.----------------------------------------------------------------------------------------------------열셋째날 과테말라에서의 마지막 여행지인 안띠구아.오소리형의 차로 약 50분을 달려서 도착했다.안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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