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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탄/삼각지>-사람이 미래다!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영업시간을 수정해야 했었는데, 극악의 웨이팅을 자랑하는 몽탄도 예외가 아니었다.일시적으로 점심 영업을 한대서 갔던 기록.월욜 오후 2시인 새삼 애매한 시간에 갔다.결과는?무려 웨이팅 하지않고 무혈입성!체온체크랑 QR찍고 들어가면 이렇게 훈연하는 공간이 뙇 나온다.2층으로 안내받아 ㄱㄱ몽탄.기본세팅.2...

<형제정육식당/신당동>-투쁠한우를 먹어보자!

박사형님이 승진하셨다고 한 턱 쏜다고 한다.발렌타인데이때 킹크랩 먹었던 멤버들끼리 다시 모이기로 한다.신당동 이 동네는 처음인데 약간 올드스쿨한 동네인듯?세팅.뭐 흔한 정육식당 세팅.메뉴판을 본다.세팅비가 인당 2,000원 있고 투쁠한우가 100그람당 가격으로 보면 소매가 수준이다.사장님께서 남는 거 없다고 ㅋㅋㅋ기다리기 전에 먹은 육사시미약간 냉동상태...

<스태미나식당/고시촌>-1리터 생맥주와 근육고기가 있는 고깃집!!!

일이 일찍 끝난다.고시촌 친구들이 고기를 먹는다고 한다.나도 가서 고기나 한 점 먹기로 한다.유튭 틀어놓고 보면 지글지글 소리 잘 들림ㅋㅋㅋㅋ사실...블로그 옆에 광고도 눌러주면 라면 사먹을 확률이 올라감...ㅋㅋㅋ여튼 스태미나식당,고시촌에 있다.고시할 땐 안 가보고 이제서야 가본다.여기 근육고기라고 지방 별로 없는 게 14,900원에 무한리필인데, 모...

<아로니움 글램핑 / 석모도 & 강화도> - 글램핑 첫 체험!

1편에 이어서...그래도 강화도에 왔으니 뭐라도 좀 보자고 해서 보문사에 가보기로 한다.근데 보문사에서 본격 등산을 하게 될 줄이야 ㅋㅋㅋ보문사 입구까지 경사가 매우 가파르다 ㅋㅋㅋㅋ오랜만에 경사진 곳 올라가서 땀 삐질삐질...멀리는 뻘이 보이고여기가 보문사.저 위로 눈썹바위가 보인다.별로 안 먼 거 같은데?하핳....뭐 운동 좀 하는 분들은 금방이겠지...

<남영돈 / 숙대입구> - 숯향 쩌는 항정살!!!

어느 평일의 휴일,고딩동창 환이랑 고기나 먹기로 한다.집 근처 고깃집에서 먹으려다가 맛난 게 먹고싶어서 그 유우명하다는 남영역, 숙대입구역 근처의 남영돈으로 출동.5시 오픈이래서 4시 40분에 갔는데 대기 11팀이라....4시쯤 가서 대기 접수해놓고 카페에서 놀다가 마수걸이로 입장하는 걸 추천.저기에 숯불이 들어온다능.밑반찬 소스는 심플한 편인데,소금,...

<교대 이층집 / 당산> - 디테일의 극치를 보여주는 삼겹살집!

어느 날의 평일 저녁.퇴근하고 집에가서 풀떼기나 먹으려는데...호출이 온다.페리의 호출....그래서 고기를 먹기로 한다.장소는 교대이층집 당산역점.족발집인 오목집 당산점에 비해 디테일이 뛰어나고 동선이나 구성 이런 게 훨씬 더 잘 잡혀있는 것 같다.자리간격도 널찍하고...고기를 주문하니 한 상 깔린다.내가 한식/고깃집에서 젤 싫어하는 게 가짓수만 많고 ...

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오소리형네 집에서의 연말파티!

오소리형, 광동이, 디앤지는 같은 대학교 출신으로서 서로의 대학시절 알콜섭취의 90%를 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러나 다 직딩이 되고 바빠서 둘, 셋이서 만나긴 해도 넷이서 만나는 건 대단히 어려운지라...2017년이 가기 전에 연말모임을 갖기로 한다.와인은 내가 담당해서 가져왔다.오늘의 리스트는 Champagne Delamotte NV...

[북해도목장] - 철산에서 징키스칸을 먹어보자!

까르보나라를 해먹고 맥주나 한 잔 할까하던 차에 우국선생이 자기가 양고기를 쏜다고 철산으로 오라고 한다.철산에는 한 번도 안 가봤기 때문에 페리와 가보기로 한다.내부우국선생 부모님께서 사주신다고 한다.감사합니다.우리는 양갈비, 살치, 부채, 등심, 토시가 있는 목장세트를 먹기로 한다.소금, 깨 등이 있고고기를 찍어먹는 매콤한 간장소스가 있다.양고치는 아...

[설고기집] - 한우를 먹어보자!

오랜만에 고딩동창인 환이를 만나서 회포를 풀기로 한다.환이는 내가 고시생일 때 수많은 돼지고기를 사준 주역이었으므로 첫 월급이 나온 주간에 한우로 갚아주기로 한다.따라서 들리게 된 망원동의 설고기집.식육점을 겸해 괜찮은 가격에 한우를 먹을 수 있다기에 왔다.내부.허름한 분위기이다.그리고 환기시스템과 냉방이 잘 안 되니 여름에 방문하는 건 비추한다...땀...

본격 외로운 백수의 고기솥밥 만들어먹기

한동안 귀찮아서 이것저것 시켜먹었더니 다시끔 집밥에 대한 갈망이 타오른다.그래서 최근에 접했던 권숙수의 솥밥과 월향의 솥밥(추후 포스팅 예정)이 떠오르면서 나도 집에서 밥을 맛있게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동경하는 존잘러님 블로그&인스타 참고하면서 없는 재료는 빼고 대충 내 수준에 맞게 고기솥밥을 만들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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