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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정육식당/신당동>-투쁠한우를 먹어보자!

박사형님이 승진하셨다고 한 턱 쏜다고 한다.발렌타인데이때 킹크랩 먹었던 멤버들끼리 다시 모이기로 한다.신당동 이 동네는 처음인데 약간 올드스쿨한 동네인듯?세팅.뭐 흔한 정육식당 세팅.메뉴판을 본다.세팅비가 인당 2,000원 있고 투쁠한우가 100그람당 가격으로 보면 소매가 수준이다.사장님께서 남는 거 없다고 ㅋㅋㅋ기다리기 전에 먹은 육사시미약간 냉동상태...

<스태미나식당/고시촌>-1리터 생맥주와 근육고기가 있는 고깃집!!!

일이 일찍 끝난다.고시촌 친구들이 고기를 먹는다고 한다.나도 가서 고기나 한 점 먹기로 한다.유튭 틀어놓고 보면 지글지글 소리 잘 들림ㅋㅋㅋㅋ사실...블로그 옆에 광고도 눌러주면 라면 사먹을 확률이 올라감...ㅋㅋㅋ여튼 스태미나식당,고시촌에 있다.고시할 땐 안 가보고 이제서야 가본다.여기 근육고기라고 지방 별로 없는 게 14,900원에 무한리필인데, 모...

<아로니움 글램핑 / 석모도 & 강화도> - 글램핑 첫 체험!

1편에 이어서...그래도 강화도에 왔으니 뭐라도 좀 보자고 해서 보문사에 가보기로 한다.근데 보문사에서 본격 등산을 하게 될 줄이야 ㅋㅋㅋ보문사 입구까지 경사가 매우 가파르다 ㅋㅋㅋㅋ오랜만에 경사진 곳 올라가서 땀 삐질삐질...멀리는 뻘이 보이고여기가 보문사.저 위로 눈썹바위가 보인다.별로 안 먼 거 같은데?하핳....뭐 운동 좀 하는 분들은 금방이겠지...

<남영돈 / 숙대입구> - 숯향 쩌는 항정살!!!

어느 평일의 휴일,고딩동창 환이랑 고기나 먹기로 한다.집 근처 고깃집에서 먹으려다가 맛난 게 먹고싶어서 그 유우명하다는 남영역, 숙대입구역 근처의 남영돈으로 출동.5시 오픈이래서 4시 40분에 갔는데 대기 11팀이라....4시쯤 가서 대기 접수해놓고 카페에서 놀다가 마수걸이로 입장하는 걸 추천.저기에 숯불이 들어온다능.밑반찬 소스는 심플한 편인데,소금,...

<교대 이층집 / 당산> - 디테일의 극치를 보여주는 삼겹살집!

어느 날의 평일 저녁.퇴근하고 집에가서 풀떼기나 먹으려는데...호출이 온다.페리의 호출....그래서 고기를 먹기로 한다.장소는 교대이층집 당산역점.족발집인 오목집 당산점에 비해 디테일이 뛰어나고 동선이나 구성 이런 게 훨씬 더 잘 잡혀있는 것 같다.자리간격도 널찍하고...고기를 주문하니 한 상 깔린다.내가 한식/고깃집에서 젤 싫어하는 게 가짓수만 많고 ...

본격 외로운 직딩의 와인부림: 오소리형네 집에서의 연말파티!

오소리형, 광동이, 디앤지는 같은 대학교 출신으로서 서로의 대학시절 알콜섭취의 90%를 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러나 다 직딩이 되고 바빠서 둘, 셋이서 만나긴 해도 넷이서 만나는 건 대단히 어려운지라...2017년이 가기 전에 연말모임을 갖기로 한다.와인은 내가 담당해서 가져왔다.오늘의 리스트는 Champagne Delamotte NV...

[북해도목장] - 철산에서 징키스칸을 먹어보자!

까르보나라를 해먹고 맥주나 한 잔 할까하던 차에 우국선생이 자기가 양고기를 쏜다고 철산으로 오라고 한다.철산에는 한 번도 안 가봤기 때문에 페리와 가보기로 한다.내부우국선생 부모님께서 사주신다고 한다.감사합니다.우리는 양갈비, 살치, 부채, 등심, 토시가 있는 목장세트를 먹기로 한다.소금, 깨 등이 있고고기를 찍어먹는 매콤한 간장소스가 있다.양고치는 아...

[설고기집] - 한우를 먹어보자!

오랜만에 고딩동창인 환이를 만나서 회포를 풀기로 한다.환이는 내가 고시생일 때 수많은 돼지고기를 사준 주역이었으므로 첫 월급이 나온 주간에 한우로 갚아주기로 한다.따라서 들리게 된 망원동의 설고기집.식육점을 겸해 괜찮은 가격에 한우를 먹을 수 있다기에 왔다.내부.허름한 분위기이다.그리고 환기시스템과 냉방이 잘 안 되니 여름에 방문하는 건 비추한다...땀...

본격 외로운 백수의 고기솥밥 만들어먹기

한동안 귀찮아서 이것저것 시켜먹었더니 다시끔 집밥에 대한 갈망이 타오른다.그래서 최근에 접했던 권숙수의 솥밥과 월향의 솥밥(추후 포스팅 예정)이 떠오르면서 나도 집에서 밥을 맛있게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동경하는 존잘러님 블로그&인스타 참고하면서 없는 재료는 빼고 대충 내 수준에 맞게 고기솥밥을 만들어보기로 한다....

[망원]이베리코 흑돼지를 흡입하다! 성미골

전날 술을 마시고 회복하던 도중 디앤지에게 연락이 온다.휴일이니까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하자고 한다.디앤지 서식처인 망원동으로 기어나간다.뭘 먹을까 하다가 이베리코 흑돼지를 취급한다는 성미골으로 가기로 한다.규모가 꽤 있는 편이다.큰 길에 위치한데다가 주차장도 있어서 차 대기가 편리하다.내부야 뭐 전형적인 고깃집이다.4대진미는 누가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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