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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 광안리> - 미친 해산물의 향연!

숙소에서 체크인하고 좀 쉬다가...바다를 보고있자니 배가 고파진다.그렇다.저녁때이다.이번 풋산 여행의 알파이자 오메가이자 목적, 마라도에 간다. 무려 한 달 전에 예약을 한...ㅋㅋ마라도는 인당 10만원에 한국식 오마카세로 해산물과 회가 제공되는 시스템이다.다이에 앉으면 사장님께서 알아서 리필을 해주는 시스템...두 명이라 다찌로 안내되고...(여긴 다...

올시즌의 부산 둘째 날 3/3: 우미에서 스시로 마지막 저녁을 장식하다!

숙소에서 쉬다보니 어느덧 저녁시간이 다가오고 있다.저녁 먹기 전에 문화생활 겸 한군데를 들리기로 한다.우연히 부산에 흥미로운 곳이 있나 알아보다가 사진미술관이 있다해서 찾아가본다.마침 바바라클렘 독일 사진전을 하고 있어서 기대를 안고 갔다.고은사진미술관에 기대를 안고 갔는데........딱 네시에 도착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비를 뚫고 간건데 ...

광안리의 어느횟집

고등학교친구들과 광란의 밤을 보낸 다음날...다섯명의 아이들이 햇빛이 내리쬐는 광안리바닷가를 걷고 있다.모두의 심신이 지쳐있다.뜨뜻한 국물로 위장을 달래주기로 한다.아무횟집이나 들어가서 매운탕 大자로 주세요!!라고 한다.새벽 다섯시까지 논 아이들은 거의 떡실신 직전이다.짐을 내팽개쳐놓고 반좀비상태로 벽에 기대서 기다린다.매운탕을 끓여먹을 버너를 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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