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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리아 샘킴] - 뭔가 애매한 이탈리안...

올만에 하팬사장님이랑 게이트나 할 겸 만나기로 한다.만나기로 결정한 곳은 합정의 오스테리아 샘킴네 그 드라마 파스타의 모델, 보나세라의 주방장, 그리고 냉부를 부탁해의 샘킴이 맞습니다.내부층고가 넓어 시원한 편이다.냉난방비가 꽤 들 것 같았던...ㅋㅋ요즘 유행하는 긴 테이블이 있고, 그 뒤에 저 자리들은 실제로 식사를 할 수 있을지가 의문스러웠...

본격 외로운 직딩의 미슐랭 까르보나라 만들어먹기

오랜만에 남이 만든 요리가 아닌, 내가 만든 요리가 먹고싶어진다.그래서 3월 이탈리아 여행을 갔을 때 Pipero Roma에서 먹어본 까르보나라를 모방해보기로 한다.<로마 최고의 까르보나라! Pipero Roma (http://purplebeat.egloos.com/4132764)>왜 제목이 미슐랭 까르보나라냐 하면...피페로 로마가 미슐랭 ...

올시즌의 이탈리아 마지막 날 3/3: 로마 최고의 까르보나라! Pipero Roma(★)

호텔로 돌아가서 전생에 지었던 죄까지 모두 씻어낼 기세로 긴 샤워를 하고, 좀 쉬다보니 이탈리아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기다리고 있다.미슐랭원스타레스토랑으로도 유명한 Pipero는 원래 'ㅂ아재의 이탈리아'에 Pipero al Rex로 소개되어 있어서 처음 여기를 예약하려고 할 때 찾았더니 폐점했다고 나와있어서 포기했었는데, 알고보니 2017년부터 Rex ...

역시 좋아, Terrazza In City

오늘 아직 업무가 없는 관계로 포슷힝이나 하나 올리면서 월요일 아침을 시작해야겠음 ㅇㅇ직딩들 화이팅이다.(시간을 거슬러가서)서울 올라가기 전 마지막 날이다.이모랑 외할머니랑 밥을 먹기로 한다.Terrazza In City, 저번엔 비루한 폰카로 포슷힝 했는데 오늘은 카메라를 들고왔다.내부낮이라 햇살이 잘 든다.창밖으로 소방서가 보인다.오늘도 코스로 꼬고...

괜찮은 맛과 좋은 서비스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podo

간만에 엽엽이가 보자고 한다.엽엽이는 중학교때 같은 학원을 다녔던 동생이다.뉴욝치대 1학년을마친 엘리트다.수년후의 공짜 임플란트(!!)를 위해서 밥을 사주기로 한다.아무거나 잘 먹는다기에 저번부터 가보고 싶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기로 한다.podo (포도), 수성트럼프월드상가 1층에 있다.주차는 트럼프월드아파트 방문자용 주차장에 하면 된다.원래 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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