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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18<아키야고 라멘 타카하시 / 긴자> - 강렬한 날치풍미의 라멘...인데 짜!

사토 요스케에서 이나니와 우동을 먹고 도쿄에서의 "진짜" 마지막 저녁을 먹기로 한다.야키아고 라멘 타카하시아키야고는 구운 날치라고 한다.그리고 신주쿠에 본점이 있나봄그래도 여긴 영어로 이렇게 자판기가 써있다.라멘 타카하시는 시오라멘을 취급하는데, 육수를 구운날치로 만든다고 한다.일본 와서 정작 기본인 돈코츠랑 미소라멘은 못 먹어봤네 ㅋㅋㅋ조금 대기하다가...

도쿄'18<사토 요스케 / 긴자> - 1860년에 문을 연 이나니와 우동집!

대망의 조성진 콘서트를 본 뒤 호텔에서 배터리를 충전하다가....도쿄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먹으러 나섰다.원래는 야키토리집들을 투어하려 했으나 긴자 야키토리집들은 모두 11시/12시에 마감이라...할 수 없이 탄수화물을 들이키기로 한다.일본의 탄수화물이라면 역시 우동이지!1860년에 개업한 이나니와 우동으로 유명한 사토 요스케의 긴자점이다.12시...

도쿄'18<마루노우치 빌딩, 쇼핑몰> - 도쿄역 주변을 구경하다! (에쉬레, 콘란샵, 조엘로부숑)

스키야키를 먹고 도쿄역 주변인 마루노우치를 구경하기로 한다.마루노우치는 도쿄역과 궁 사이에 있는 지역의 명칭으로, 근처 건물들이 2000년대 중반에 많이 지어져 비교적 새롭게 구성된 곳이고, 거대 은행들이 모두 이곳에 몰려있다고 한다. 그래서 브룩스 브라더스도 있고 ㅋㅋ약간 월스트리트 비슷한 느낌을 주던~마루노우치 빌딩에 들어가본다.카페와 식당들이 몰려...

도쿄'18<랑게츠> - 맛과 서비스 모두 뛰어난 스키야키집!

쇼ㅏ핑을 마치고 숙소에서 잠시 쉰 후,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나섰다.랑게츠, Rangetsu꼭 스키야키집만은 아니고 여러 일본음식을 파는 것 같은데, 크게 스키야키와 샤브샤브가 있는 섹션이랑 게와 해산물을 먹는 섹션으로 나뉘는 것 같다.스키야키 먹는 자리로 안내받고세팅이 정갈하다.런치메뉴가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저녁은 인당 10만원 수준.우린...

도쿄'18<Cafe de L'ambre> - 핸드드립의 성지를 체험하다!

쇼핑을 하고 커피 한 잔 하러 바로 근처에 있는 Cafe de L'ambre에 가기로 한다.람브르는 융드립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지인들이 도쿄에 갈 때마다 원두를 받아서 마셨던 곳이다.여기 케냐를 제일 좋아했는데, 직접 들린다니...마치 가수를 CD로만 듣다가 (앗 내 나이..) 직접 콘서트에 가서 영접하는 느낌이다.외관부터 올드스쿨하다.1948년부...

도쿄'18<Enoteca> - 긴자식스에 있는 엄청난 와인샵!

긴자식스에서 정원과 츠타야서점을 본 뒤 엄니와 각자 자유시간을 갖기로 한다.난 바로 지하로 향한다.어마어마한 규모의 와인샵인 Enoteca가 있기 때문이다.찾아보니 예전엔 프랑스의 미슐랭 레스토랑인 따이유방과 합작하여 까브 드 따이유방을 했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 에노테카로 바뀐 것 같다.수많은 소믈리에나이프가 날 자극하고 ㅠ_ㅠ샤또 라귀욜 사고프다......

도쿄'18<긴자식스> - 긴자 한복판 초대형 백화점에서 고찰을 하다. (스타벅스, 츠타야 서점)

오전이 끝나갈 무렵.츠키지에서 스시를 배부르게 먹은 뒤 슬슬 긴자로 걸어온다.긴자식스, Ginza Six최근에 생긴 초대형 백화점이다.우리나라로 치면 청담동 한복판에 스타필드가 생긴 격?엄니 말씀에 의하면 여긴 옥상 공원을 잘 조성해놨대서 옥상부터 왓는데과연...잘 조성되어 있다.평일이라 그런지 한적하다.잔디 밟고픈...잘 꾸며놨다.아직 우리나라가 20...

도쿄'18<스시잔마이> - 츠키지 시장에서 초밥을 먹다! (계란말이, 우니 등)

도쿄에서의 이틀 째 아침.천천히 준비해서 츠키지 시장을 구경하러 슬슬 걸어가본다.인파가 많이 보인다.오 여기가 그 츠키지군?유명한 오니기리집도 보이고여튼 츠키지는 기본으로 줄 서게 된다.횟감도 보이고...그래도 왔으니 그 유명한 계란말이 하나 정도는 먹어봐야 하지 않을까.요런 것도 있지만대부분 이 계란말이꼬지(노란메로나)를 먹는다.달달하고 보드라운 맛!...

도쿄'18<D-Heartman Bar> - 원조 가츠산도와 몰트라인업이 인상적인 바!

레페르베상스에서의 디너가 세 시간 남짓해서 끝나서 급 피곤해진 엄니를 호텔방에 모셔놓고 난 이 밤이 뭔가 아쉬워 어둑해진 긴자 거리를 배회해본다.성지순례하러 왔습니다.jpg원조 카츠산도와 몰트위스키 라인업으로 유명한 디하트만.엘레베이터를 타고 4층에 올라가면이런 진열벽이 나타나는데 당황하지 말고 왼쪽으로 고개를 틀면 웨이터가 반갑게 맞이해준다.따라가면 ...

도쿄'18<L'Effervescence(★★)> - 일본식으로 완벽히 승화시킨 프렌치 다이닝! (레페르베상스, 미슐랭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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