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두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두부 월향 / 서초> - 두부러버들의 성지가 될 것 같은!

일 년에 두어번 만날까 말까 하는 보고픈 잉턴시절 닝겐들을 만나기로 한다.큰형님께서 갱남권 맛집을 원하셔서 애사심에 그만! 검증 전인 집으로 모임을 잡았다.우성아파트 사거리 근처 서이초등학교 대각선 건너편에 생긴 "미식지대"에 위치한 두부 월향.기존 월향과는 다르게 매장에서 두부를 직접 만들어 두부에 포커스를 맞춘 또 하나의 쁘띠 월향이다.폴바셋과 일 ...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두부야채볶음 만들어먹기

참 오랜만이다.참 바쁘다.그래도 오랜만에 포슷힝 해본다.얼린 야채.제이미올리버아저씨가 짱 좋아한다.볶기 전에 살짝 데치다가건져내주고~두부, 양파, 버섯을 볶기좋게 썰어준다.다진 마늘과 파를 볶아주다가~나머지 다 때려넣고 볶아준다.생각해보니 두부는 따로 볶아줘야 할 것 같지만 외로운 유학생 주제에 후라이팬을 씻어줄 사람 따위가 있을리가 없ㅋ다ㅋ걍...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마파두부 만들기

한국에 도착했지만 외로운 유학생의 화작질은 계속된다...는 아니고 짐싸느라 정신없어 미처 올리지 못했던 마파두부 포스팅을 올려본다.때는 바야흐로 A.D. 2010년냉장고/창고 정리를 거의 다 해가는 도중에 이녀석을 발견했다.대륙마보두부양념 (Chinese Maboofu Sauce)한국슈퍼에서 신기해서 사놓고 아직 만들어보지 않았던 마파두부소스이다.마파두...

본격 외로운 유학생 두부구이 해먹기

유학생활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한국음식이 먹고싶어진다.하지만 미국에 있는 한국 음식점들은 비싼데다가 맛이 그저 그렇다.대학교 1학년을 기숙사에서 보내고 난 후,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드디어 비싸고 맛없는 한국음식점에 가지 않고도 한국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다.하지만 본분이 학생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는 요리는 꺼려진다.간단한 요리들 부터...
1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