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라틴아메리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식신원정대가 된듯한 몇일...과테말라에서의 열넷,다섯,여섯번째 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여기서부터는 여행이 아니라 과테말라시티에서의 일상생활이다.미국에서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재충전을 했던 나날들을 쭉 나열해 본다.※주의: 배고플때 절대로 보지 말것...포스트를 읽고 침이 과다분비되서 입안 전체가 녹아버려도 절대 올시즌의 책임없음※<열네번째 날>여행이 끝나도 우걱우걱은 계속된다......

과테말라의 옛수도, 안띠구아로 가다! 과테말라에서의 열둘,셋째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열둘째날먹고 자고 빈둥거렸음.끝.----------------------------------------------------------------------------------------------------열셋째날 과테말라에서의 마지막 여행지인 안띠구아.오소리형의 차로 약 50분을 달려서 도착했다.안띠구...

플로레스 시내 구경을 가다! 과테말라에서의 열한번째 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컴컴한 어둠속에서 광동이의 코고는 소리가 귓등을 간지럽힌다.어제 분명 한 여덟시쯤에 잠든 것 같았는데, 일어나보니 아침 아홉시이다.과테말라와서 가장 많이 얻는 것이 있다면 첫째가 음식이고 둘째가 잠이리라.기상해서 밥먹으러 고고싱이곳 아침은 뷔페식이다.오물렛, 소세지, 베이컨, 와플, 오렌지 주스 등등등커피사진...

마야인의 성지, 티칼에 가다! 과테말라에서의 열번째 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어제 셔츠를 잃어버린 것을 탄식하다가 늦게 잠들었는데,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오소리형이 나의 발목을 잡고 흔들고 있다.시간은 새벽 다섯시,일곱시에 비행기인줄 알았는데 여섯시 반 비행기랜다.초고속으로 샤워를하고 옷을 갈아입고 나온다.광동이녀석은 아직도 자고 있다.그녀석도 초스피드로 깨워서 헐레벌떡 출발한다.도착하...

먹고 먹고 또먹고, 과테말라에서의 여덟,아홉번째 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여덟번째 날>아침햇살에 눈을 떠보니 벌써 아홉시이다.오소리형에게서 아침먹으러가자고 전화가 온다.역시나 아침도 뷔페식이다.일단 간단하게 계란, 팬케잌, 해쉬브라우니감자, 소세지로 에피타이저로 먹고오물렛, 모짜렐라치즈, 햄양파, 시리얼, 요플레, 커피를 우걱우걱 먹은다음과일로 입가심을 한다.후우.과테...

가자, 산 호세로! 과테말라에서의 일곱번째 날

<과테말라 여행기 카테고리로 가기>과테말라시티에서의 하루를 지내고, 우리는 다음 목적지인 산 호세 (San Jose)로 출발했다.산 호세는 매우 평범한 이름으로, 라틴아메리카 많은 국가에 이 이름을 딴 도시들을 볼 수 있다.산 호세는 과테말라시티에서 서쪽으로 약 두시간 떨어진 도시로, 태평양과 접해있다.열한시쯤에 화창한 하늘을 끼고 출발!고속...

다음 여행을 위한 하루간의 휴식, 과테말라에서의 여섯번째 날

<과테말라에서의 첫째날 보러가기>-<과테말라에서의 둘째날 보러가기>-<과테말라에서의 셋째날 보러가기>-<과테말라에서의 넷째날 보러가기>-<과테말라엣의 다섯째날 보러가기>링크 누르기가 귀찮으면 그냥 정주행 하면 된다.간만에 관광을 해서 피곤했던 탓인지, 아침 열시까지 자버렸다.일어나서 나가보니 왠 강아...

너무나도 아쉬운 귀환, 과테말라에서의 다섯번째 날

<과테말라에서의 첫번째날 보러가기>-<과테말라에서의 두번째날 보러가기>-<과테말라에서의 세번째날 보러가기>-<과테말라에서의 네번째날 보러가기>...................절벽에 서 있다.밑에는 끝없는 어둠만 있고돌 부스러기들이 떨어진다.모든 것을 포기한듯 절벽밑으로 뛰어내린다.어둠... 저 끝없는...

드디어 여행을 가다. 과테말라에서의 셋째 날

<과테말라에서의 첫째날 보러가기>-<과테말라에서의 둘째날 보러가기>아침 열시정도에 일어나니 오소리형 가족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오늘 가게 될 아띠뜰란 호수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열한시 반쯤에 모두 레디해서 고고고.과테말라시티에서 아띠뜰란 호수까지는 약 세시간이 걸린다고 한다.점심은 먹고 가야겠지?이 곳은 과테말라시티에서 순대국...
1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