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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19<New Glarus Brewery>-최애 맥주회사 양조장 탐방하기!

쌀국수 거하게 먹고 지민이 차를 타고 New Glarus양조장으로 출발한다.New Glarus는 Spotted Cow를 만드는 맥주양조장으로, 위스콘신에서만 맥주를 판매하는 양조장이다.매디슨 유학생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맥주회사!맛 뿐만 아니라 Employee owned (직원이 지분을 받음)라서 모두의 귀감이 되는 곳!평일이라 한산하고...여름엔 ...

<미스터리 브루어링 / 공덕> - 제대로 된 맥주와 피자를 맛볼 수 있는 곳!

때는 바야흐로 더워 죽겠는 어느 여름 밤.퇴근하고 맥주 일 잔 하기로 한다.공덕에 있는 미스터리 브루어링Mr.Lee Brewing옆에 보면 이런 양조에 쓰이는 대형 탱크들이 자리해 있다.웨이팅 있었지만 금방 들어갔고...밤에는 생각보다 매우 시끌벅적한 분위기이다.멋드러진 공간.피자 굽는 화덕도 보이고..근데 음악소리 쩔...ㅋㅋㅋ오랜만에 쿵쾅거리는 곳에...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 천국을 경험하다!

때는 바야흐로 저번주."업계종사자로서" 코엑스에서 하는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에 초청장을 받아 참가하게 되었다.안 갔으면 정말 아쉬웠을 뻔!!!!꽃이 만개한 봄날에...코엑스 랜드마크라는 별마당 도서관도 찍어보고...오예 내가 꽐라가 될 시간!거대한 참가장&참가리스트.아쉬운건 프랑스&독일 와인이 별로 없었고, 대형 와인수입사도 그닥...

<모리라멘> - 선유도의 꽤 괜찮은 동네 라멘집

때는 바야흐로 와인 자격증 시험 전날이라 몸과 영혼을 갈아넣어 공부하던 어느 금요일.오랜만에 공부 스트레스로 정진하니 집밥보단 뭐라도 밖에서 사먹으면서 좀 한 숨 돌리기로 한다.모리라멘.선유도와 당산 사이에 있다.입간판.생맥주와 잔술을 판다.나올 때 한 컷.바 형태로 되어있고, 사장님 혼자서 가게를 보시느라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임해야 한다.교자도 먹고 ...

<모먼트 커피> - 연남동의 아기자기한 감성의 카페, 맛난 다마고산도!

카덴에서 밥을 먹고 나오다가 싸장님 말에 따라 다마고산도 하나 픽업하러 가기로 한다.입구부터 뭔가 귀여운 감성이 끌어들인다.싸장님이 갈 때 마다 다마고산도가 품절되어서 맛을 못봤다고 하는데 과연 이번엔?영업시간은 이렇다고 한다.내부가 굉장히 좁지만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이다.그릇들도 커여워...신경 쓴 흔적이 보인다.동생 것까지 다마고산도 두 개 득...

영춘옥 - 푸짐한 꼬리찜에 소주 한 잔 하기 좋은 곳

쌀쌀해진 동대문 매리엇에서 탈출해서 2차를 가기로 한다.2차는 뭔가 뜨끈한 국물에 소주 일 잔 드링킹하고픈 마음이 들어 전부터 가고팠던 영춘옥에 가기로 한다.꽤 늦게 갔더니 2층은 닫고 1층만 영업한다고 한다.그리고 따귀는 없어서 ㅠ_ㅠ 꼬리찜을 시켰다.비싸긴 하지만 실한 꼬리찜 네 덩이가 나온다.아...침 고이네...잡내 없고 부드럽고 쫀득하게 씹히는...

[북해도목장] - 철산에서 징키스칸을 먹어보자!

까르보나라를 해먹고 맥주나 한 잔 할까하던 차에 우국선생이 자기가 양고기를 쏜다고 철산으로 오라고 한다.철산에는 한 번도 안 가봤기 때문에 페리와 가보기로 한다.내부우국선생 부모님께서 사주신다고 한다.감사합니다.우리는 양갈비, 살치, 부채, 등심, 토시가 있는 목장세트를 먹기로 한다.소금, 깨 등이 있고고기를 찍어먹는 매콤한 간장소스가 있다.양고치는 아...

올시즌의 부산 첫째 날 3/3: 아울앤푸시캣(OPC)에서 맥주와 여유를 누리다

부산역에 가서 짐을 찾고 에어비앤비 숙소로 체크인한다.에어비앤비 사이트를 보다가 딱 마음에 들어서 등록한 이곳은~짜잔~요즘 유행하는 플라워카페st.로 꾸며놓았다.오피스텔이라 간단한 조리도 할 수 있고...침대도 혼자 자는데 퀸사이즈면 무리 없다.그리고 식물이 많이 있으니 좋다.가오나시도 날 반겨주고..그리고 이곳의 가장 좋은 점은 커튼을 제끼면바로 바닷...

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유학생활 마지막 바베큐 ㅠㅠㅠ흑흑 먹고 마시자!

한쿡으로 떠나기 전까지 3일 남았다.그동안 친하게 지냈던 횽들이랑 마지막으로 바베큐나 하기로 한다.호수 앞에서 사는 욱형네 아파트 잔디밭에서 바베큐를 하기로 한다.맑고 쾌청한 게 바베큐하기 좋은 날씨이다.숯에 불 붙여주고~오늘의 마실 음료들블루문, 안경선배가 멕시코에서 사온 뗴킬라, 레인쿠궬맥주, 복분자, 백세주, 그리고 이강주동서양의 술이 다양하게 섞...

멋진 테라스에서 맥주 한 잔! Sprecher's

어느덧 귀국일이 일주일도 채 안 남았다.그동안 매디슨에서 친하게 지냈던 미쿡인친구 Will(이하 윌)과 밥 한 끼 하기로 한다.윌은 중국에서 만난 친구이다.윌의 차를 타고 Sprecher's 라는 곳에 도착한다.미들턴에 있어서 거리가 꽤 된다.윌이 독일식 패밀리레스토랑이라고 한다.각종 맥주도 만드는 회사다.밴드도 가끔 연주한다고 한다.우왕 멋진 테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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