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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된 체다치즈를 쓰는 버거집, 왜 이제서야 ㅠㅠ Tipsy Cow

나으 미쿡포슷힝은 도대체 언제 끝날것인가...두둥철노인형과 조이스랑 밥을 먹기로 한다.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Tipsy Cow에 가보기로 한다.깜찍한 외관이런 것이 날 유혹한다.우리집에 저 바 하나 있었음 좋겠다 ㅋㅋ내부,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분위기다.런어웨이~위스콘신 로컬비어를 나열해놓았다.역시나 맥주메뉴읽을 수 없는 메뉴 ㅋㅋㅋ내가 시켰던 Found...

인상적인 맥주컬렉션, 뛰어난 버거! Coopers Tavern

배가 고프다.쭌이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한다.철노인형, 제비랑 같이 밥을 먹기로 한다.장소는 항상 궁금했었던 Coopers Tavern이다.쿠퍼의 여관(술집)이라는 뜻이다.들어가자마자 역시나 위콘 로컬 농장에서 식자재를 가져온다고 한다.내부맥주컬렉션이 훌륭하다.여기에 써있는 건 다 탭(생맥)이다.셋팅크리미한 에일이 땡겨서 직원추천으로 뉴욝에서 만든...

푸짐한 립이 좋아, Famous Dave's BBQ

미네소타에서의 마지막날이다.오늘도 역시 MOA에서 일하는 커즌을 따라 출근~커즌 일이 끝나자마자 밥 먹으러 달려온 Famous Dave's BBQ바베큐 체인인데, 양이 푸짐하고 맛도 괜찮아서 생각날 때 가끔 가는 곳이다.매디슨에도 하나 있다.내부여러가지 바베큐소스가 있다.이렇게 여러가지 소스를 뿌려서 립을 찍어먹어본다.손은 키친타올로 ㅋㅋㅋ역시 맥주 한...

햄버거 패티에서 치즈가 주욱~! Matt's Bar

그렇게 한국관에서 밥을 먹고 한국슈퍼에서 장을 보고난 다음에 다시 차에 올라탄다.다음 목적지는!내가 미네아폴리스에 오면 꼭 가보고싶었던 곳인 Matt's Bar이다.햄버거패티 안에 치즈가 들어있는, 햄버거계의 치즈크러스트피자가 있다는 곳이다.삼 년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본다. 꿈은 이루어진다!내부, 전형적인 바다.메달이 톰브라운st. 이다.메뉴...

맥주 한 잔 하기 좋은곳, Cantina #1

방학이다.뉴욝에 같이 갔었던 커즌이 자기가 사는 미네소타로 놀러오라고 한다.미네소타는 위스콘신 바로 옆에 있는 주다.미네아폴리스라는 도시에는 미쿡에서 가장 큰 몰옵아메리카가 있다.놀러가기로 한다.매디슨에서 미네아폴리스까지 버스로 다섯시간 반 걸려 도착한다.몰옵아메리카까지는 또 메트로를 타고 45분 정도 걸린다.커즌은 몰옵아메리카 에첸엠에서 일을 한다.스...

매디슨 최고의 버거집, Dotty Dumplings Dowry

간만에 제비랑 밥을 먹기로 한다.제비는 1학년 때 같이 들어온 동기이다.버거로 배를 채워주기로 한다.이름도 독특한 도티덤플링스다우리다. 1975년부터 영업했다고 한다.여긴 내가 정말 사랑하는 곳인데, 처음 포슷힝 하는 이유는 그동안 툭하면 가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지 않아서이다.버거의 성지 매디슨에서 베스트 버거에서 빠진적이 한 번도 없는 곳이다.떠나기전...

훌륭한 맥주천국, Great Dane Pub

홍콩옥을 먹고 배도 꺼트릴 겸 두리번거리다가 날씨도 좋고해서 맥주나 한 잔 마시기로 한다.이곳은 내가 휴학하기 전에 포스팅했던 Great Dane Pub 으로, 내가 매디슨에서 가장 좋아하는 맥주집이다. 자가양조하는 맥주집임ㅇㅇ그러고보니 저번에 포슷힝 했을때도 철노인형이랑 왔었구나.날씨가 좋으니 테라스에서 한 잔 걸치기로~마침 해피아워라 저렴한 가격에 ...

참 맛있는 와플, 여기를 왜 이제 알았을까...Indie Coffee

셤 때문에 잠시 잠수를 탔었네요 ㅋㅋㅋ링크님들 포스팅 챙겨보기는 했는데 덧글은 못 달았어요 ㅠㅠ양해해 주실거라 믿고, 오늘부터 올라오는 포스팅에 덧글 달기로 다짐합니다!그럼 포스팅 시작!와플이 먹고싶다.이너넷과 페북에 매디슨에 와플 괜찮게 하는 집이 있냐고 수소문 해본다.찾아간다.25분 정도 걸어서 찾아간, Regent 스트릿에 위치한 이곳은 Indie...

겨울엔 뜨끈한 어복쟁반, 대동강

<대동강 옛 방문기 보러가기>오랜만에 모라토리엄님과 함께 먹부림을 부리기로 한다.뭘 먹을지 정하다가 거나하게 먹을 수 있는걸로 정하기로 한다.그 이름하여 대동강수저이번엔 테이블에 자리가 있어서 테이블에 앉았다기본반찬들.다 무난무난하다.특별한 음식을 먹는날에 낮술 한 잔이 빠질 수 없지 않나.어복쟁반 중...이었나......어복쟁반은 여러가지 ...

일주일 동안 나는 뭘 했나.

아흙일주일 동안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본다.일단 인천에서 탑승할 시간이 촉박해서 면세 쇼ㅏ핑을 하나도 못함 ㅋㅋㅋ마지막 달 잉턴월급 받은 건 고스란히 한쿡통장에 묻히게 되었다는....그래서 눙물을 머금고 일본에 내려서 다시 시카고행 비행기로 환승해서 좌석을 받았는데 복도쪽 좌석이긴 한데 중간에 다섯명 앉는 섹션에 배정되어서 아....힘든 비행이 되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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