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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외로운 백수의 삼치구이 구워먹기

며칠 전단백질을 육류로만 섭취하니 물려서 오랜만에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는 삼치덩이를 꺼내어 해동시켰다.그렇다.오늘은 삼치구이 구워먹는 날이다.소금후추 뿌려서 준비해놓고 부재료들도 준비해준다.팬이 적절하게 달궈지면 삼치를 껍질쪽부터 올려준다.빠다에 구워야 맛난데 나름 체중조절 중이므로 올리브유에 구워준다ㅠㅠ대파도 얹어서 같이 구워주고~양쪽 2-2-1-1 ...

본격 외로운 백수의 목살로 수육 만들어먹기

저번에는 삼겹으로 수육을 했었는데 아무리 삶아서 기름을 뺐다지만 그래도 다엿용으로는 좀 부담스러워서 이번엔 목살로 진행해보기로 한다.똑같이 양파, 대파, 월계수잎, 후추를 준비해주고...때깔이 엄청난 목살을 준비해준다.도톰한 게 구워먹으려다가 참느라 힘들었다.뭐 쉽다.여기에 마늘도 넣고 된장도 넣고 2시간 정도 끓여준다.꺼내서 식혀주면 끝이다.근데 풀드...

본격 외로운 백수의 수박고수샐러드 만들어먹기

전날 과음을 하고 해장으로 부대찌개까지 먹었으니 저녁은 좀 가볍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래서 원래 저녁메뉴는 밥+삼치구이+수박고수샐러드였는데 그냥 수박고수샐러드만 먹는걸로...저~~~~엉말 쉽다.적양파(양파로 대체함), 수박, 고수, 페타치즈, 라임(레몬으로 대체함)을 요렇게 준비해준다.먼저 양파에 레몬즙을 짜서 절여둔다.그리고 나머지 재료들+후추...

[고시촌]전통의 부대찌개집, 다부찌

전날 술을 마셨다.칼칼한 국물이 땡긴다.그때마다 찾는 집이 있다.아마도 고시촌 살면서 가장 많이 간 집이 아닐까 싶은 다부찌.맛은 탈고시촌급이 아닌데 가격 적당하고 가깝고 대체재가 없어서 가장 자주 간 것 같다.근처에 킹콩부대찌개도 있지만 내 취향이 아니라...그리고 멀다...(2분 차이?ㅋㅋㅋ)내부기본 1인분이 6천원이니까 저렴하긴 저렴하다.거기에 라...

본격 외로운 백수의 보쌈 삶아먹기

세상은 넓고 돌아이는 많고 난 내 금요일이 금요일답기를 원했다.금요일답다는 게 무슨 말이냐 하면, 풀떼기와 닭가슴살 없이 보내는 하루가 금요일답다는 것이다.그리고 보쌈은 고지방인 삼겹살을 비교적 저지방으로 섭취할 수 있는 찬스!그래...도전해보자...통후추, 마늘, 대파, 월계수잎, 양파 한 통을 준비해주고수육용 삼겹살 500g을 준비해준다.아따 때깔 ...

본격 외로운 백수의 이베리코 등심스테이크 구워먹기

대략 집에서 7시에 나가 12시에 학원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대략 1시~1시20분 정도...아사직전이다...어제는 기력이 없어서 패스했던, 냉장실에 해동되어있는 이베리코등심을 구워먹기로 한다.돼지고기 주제에 180g에 10,700원이라는 사악한 가격을 자랑하는 놈이지만 세일할 때 사서 8000원대에 득템했던 걸로 기억한다.냉장실에서 꺼내 소금&...

본격 외로운 백수의 우니파스타 만들어먹기

자주 애용하는 사이트인 마켓컬리에서 주말에 우니를 세일하길래 언능 득템했다.우니는 성게소인데, 흔히 성게알으로도 많이 부르는 맛난 재료이다.학원 끝나고 돌아와서 원래는 성게비빔밥을 해먹을까 했는데 밥이 없어서...파스타를 해먹기로 한다.파스타가 끓는 동안백화표고와 마늘을 썰어준다.인덕션이 하나라 링귀네는 주로 7분 정도 삶는 편이다.파스타면을 건져내고 ...

[고시촌]일본가정식 런치까지! 구루메키친

전에 소개한 바 있는 구루메키친. 심야술상 컨셉으로 탄탄한 요리를 바탕으로 술이 무한대로 들어가게 만드는 곳이다.주 메뉴는 감바스, 제주사끼해물탕, 스끼야키, 미니크랩가라아게 등등이 있다. 아마 올해 이곳을 가장 많이 방문한 것 같다.역시 최고의 술집은 가까운 술집....그런 구루메에서 일본가정식 컨셉으로 런치도 시작하신다고 해서 (사...

[상수]탈조선급 야끼토리?! 쿠시무라

오랜만에 긴 해외출장에서 돌아온 류형을 만나기로 한다.어디서 만날지 정하라고 하셔서 처음엔 라멘트럭을 가볼까 하다가 둘 다 저녁을 먹었기에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야끼토리집인 쿠시무라를 가기로 한다.위치는 상수 남쪽 골목인데, 번잡한 상수-홍대라인에 비해 한적해서 마음에 들었다. 다음에도 종종 모임으로 이쪽 지역을 올듯...상수역에서 5분 정도 걸으니 나...

[서촌]해산물이 쩔어! 서촌계단집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구경을 좀 하기로 한다.평소에 엄니께서 가보고 싶었던 블루스퀘어로 간다.오오...책의 향연...책이 잘 진열되어 있고 책 읽을 공간 또한 넉넉하기에 시간을 보내기 괜찮은 곳이다.그리고 슬슬 서촌으로 이동하기로 한다.엄니께서 박노수 그림을 좋아하셔서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에 왔다.실내를 먼저 돌아보고 정원을 구경하는 방식인데,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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